'서현 이미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28 우결 서현, 정말 철 없는 아이일까? (121)
  2. 2010.03.07 우결 서현, "개념녀" 로 이미지 굳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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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제 우결을 봤습니다. 서현의 집에 만족하지 못하는 부면에 대해서 논란이 조금
있더군요. 서현의 이미지를 좋게 봤는데,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던것 같구요,
허영에 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20살이면 사리분별 다 하는 나이라고 하기도 했구요....
헌데 그 방송을 보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서현의 어제의 행동이 철없는 욕먹을 만한 행동이었을까요?




설명을 더 해나가기 전에 적어볼 점은 그간의 서현의 이미지였다는 것입니다.
내숭이라는 이미지가 많았었지만, 서현은 그 동안 더치페이하고, 다음에는 제가 사겠다고 제안하는 등,
돈쓰는 면에서 남자에게 모든 것을 다 맡기지 않는 면에서 꽤 칭찬을 받았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서현이 "유개념(?)" 에 칭찬들이 많았죠.
허나 어제의 모습은 그랬던 서현에게는 조금 다른 의아한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는 그닥 작지도 않아보이는 집에 약간 칭얼대는 듯한 서현의 모습이 조금
아기같다 (좋은 뜻이 아닌, 부정적인 의미의 아기) 는 말투를 하며 서현을 이상과 현실을
구분을 할 줄 모르는 철없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게하더군요.
그럼 여태껏 잘 해나갔던 서현이 왜 그랬을까요?



몇가지 생각이 있지만, 일단 첫번째는 정말 그 집이 자신의 생각했던 것 만큼 만족할 집은 아니었을 수
있었습니다. 도대체 어떤집을 바라느냐 하지만.. 여태껏 서현이 겪어왔던 집들에 비하면 솔직히
못했을 수 있긴 합니다.


실제로 소녀시대의 숙소는 9명이 운동을 할수 있을 정도의 큰 거실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큰 거울이 붙어있어서 안무연습까지 숙소에서 할 수 있을 정도고 크다고 합니다.
정형돈-태연때도 잠식 공개되기도 했었지요. (그 숙소에서 이사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한 소녀시대의 헬로우 베이비를 찍을때 빌려주었던 "경산이" 와 살던집도 작은 집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마 서현의 기대치가 조금 높았던 이유도 있었을 것입니다.
허나 그게 무개념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금 작은집이 익숙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수가 있다는 점이지요.




또 한가지 점이에요.... 정말 서현이 그렇게 돈개념이 없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려했다는 점이에요.
첫번째 커플링과 컵, 그리고 양말을 샀을때는 분명히 정용화가 돈을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기타도 정용화의 자비로 낸 돈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서현은 정용화의 돈을 절약해주기 위해서 첫번째는 더치페이 제안을 하고, 두번째는
핑크 기타가 마음에는 들었지만 정용화를 생가개서 딱히 집착하지 않았던 것이지요.

허나 집은 다릅니다. 실제 "전세로 들어간다." 라는 말은 알지만 시청자들 대부분은 우결 부부가
저 집에서 많아야 촬영시간 3시간정도 이상을 보내지 않는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한마디로 촬영시간 동안만 렌트하는 것이지요. (물론 촬영동안 그 집은 렌트집이 되겠지만요)


그 집은 말이 좋아 정용화-서현의 집이지 사실은 우결 제작진의 집입니다.
여태껏 많은 우결 커플들은 좋지 않은 집에서 촬영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좋은 집에서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알렉스-신애 같은 경우에는 2층은 쓰지도 않으면서 이층집에서 촬영을 했었고
(그 집이 알렉스의 것도 신애의 것도 아니었고) 선호-슬혜의 집 같은 경우도 굉장히 럭서리습니다.

정형돈-태연이 촬영했던 장소도 인테리어가 아름답게 꾸며져 있는 그러한 장소였고요.
적지 않은 수의 우결 커플이 좋은 장소에서 촬영을 했기 때문에, 서현-정용화도 이왕 촬영할 것 좋은 집에서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었다는 것이니다.

이게 현실이고, 정말 정용화의 돈으로 집을 계약하는데 서현이 저런 행동을 보였다면 철이 없는 것이지만,
뻔히 방송에서 집을 다 제공해주는 것인줄 알고, 자기들만 특별히 받는 특권도 아닌 의례있어왔던 일이었기에,
서현의 입장에서는 좋은 집을 기대할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요. 여태껏 그래왔으니까요.



마지막으로 그 집의 상태였습니다.
집 자체의 크기는 그렇게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자취생이 살다보니 남자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제 방도 혼자 쓰는데 가끔 여동생친구들이나 아닌 누나들이 들어오면 남자냄새가 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밝기보다는 조금 어두운 톤이었습니다.


분위기 때문에 집이 조금 더 그렇게 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취생이 이사간 다음에 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집이 아니라, 자취생의 흔적이 남아있는 그러한 집이기 때문에,
그 집에 분위기 때문에 서현이 조금은 꺼림직하게 느낄 수도 있었다는 점도 생각을 해봤습니다.

서현은 소녀시대 연습하면서 외동딸로 자랐고, 숙소생활도 9명의 여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물론 여자들이라고 다 깔끔한건 아니겠지만, 확실히 여자 집과 남자집, 여자의 차와 남자의 차 사이에는
뭔가 다른 그러한 차이가 있겠죠.
그런 차이가 조금 서현에게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이런 저런 이유로 서현은 처음에는 집을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는 완벽한 사실이지요. 서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실히 눈에
선하게 보였으니까요.


하지만 서현은 계속 고집을 피우지 않고, 현실에 적응을 하면서 빠르게 자신의 마음을 접었습니다.
만약 서현이 계속 토라져서, 이 집 저 집으로 정용화를 다니게 했다면 이런 욕이 타당할 수는 있겠습니다.
허나 항상 그래왔듯이 자신의 마음을 빨리 접고, 집을 깨끗하게 인테리어 하겠다고 물러서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느정도 양보한 것이지요.

이런 점들은 생각을 안하고 투덜거리는 모습만 보고, 철이없다, 개념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너무 쉽게 한면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가적으로 인정하지는 싫지만 어제 정용화의 태도는 솔직히 멋있었습니다.
먹기싫은 대추라테도 서현을 위해 먹어주고, 자신이 할 수 있는한 최대한의 배려를 해주는 것도 보였고요,
센스있께 서현의 마음을 알아채서, 이것 저것 챙겨주고 달래주고 하는것이 확실히 두 살 더먹은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 정도면 정용화도 나름 매력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겠네요. (사람 그 자체는)

빈말이라도 씨앤블루 다 들여서 (진운이가 과연 올지는 모르겠지만 ㅋ) 공사를 해주겠다고
달래주는 모습이 확실히 든든한 오빠같은 모습이라 그런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좌우지간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서현의 행동은 철없는 행동이었기보다는 아직 많은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서현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라는 쪽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또 하나 느낀점은... 서현이 우결에서 대쪽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개념있는 이미지의 모습을
주는 것은 참 좋은 일이지만, 너무 그 이미지를 굳히는게 어쩌면 자신을 힘들게 만들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서현이 아니라 다른 연예인이 그랬다면 그냥 그러려니~ 할 이번 상황도 서현이 그 동안 보여줬던 모습이 너무
강했기에 "철이없다" "무개념이다" 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결국 앞으로 서현은 비슷한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지 않으면 힘든 그러한 곤란한 상황에 놓인것 같기는 하네요.

마지막으로 느낀점은... 단순히 단면적인 점만 보고 판단하는 것보다는 전체적인 점을 놓고 판단하는게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라고 잘하는게 아니지만요.
어쨋든 어제는 서현보다는 확실히 정용화가 빛난 그러한 에피소드 같았네요.
이제.... 저도 정용화를 인정해야하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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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믿어지지 않았던 서현의 우결 출연이 벌써 2회로 접어들었네요.
제가 오판했을 수도 있겠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글에서 쓴 것처럼 알신커플의 전조를 밟고 있어서 그런 것 같긴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제 2의 "알신커플" 정도는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득과 실로 놓고 보자면 서현보다는 정용화가 얻는게 더 많다고 보면 더 많죠.
실은 애당초 이 커플의 열쇠는 서현의 순수함과 4차원적인 성격을 서현의 4차원과 순수함을
정용화가 어떻게 끌어내느냐에 따라서 성공이 좌우되는 커플이었습니다.

물론 서현의 4차원과 특이함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정용화가 그것을 잘 받아주지 못했다면
서현 커플도 시작이 힘들었었겠죠. 좌우지간 우결은 쌍방의 던지고 받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이니까요.


어쨌든 정용화는 여태껏 고생 많고 힘들었던 이미지를 우결을 통해서 차츰차츰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정용화 "XXX없게 봤는데 생각보다 젠틀하고 멋있다" 라는 호평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제 보니까 시작전초부터 난리였던 놀이동산 장면이 벌써 나오더군요.
생각보다 빨리나와서 살짝 놀랬습니다. 전 조금더 친해뒨 다음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었어요.
왜냐하면 놀이동산 장면은 굉장히 다정하게 나왔고, 결국 그 다정한 이미지가 나오려면 조금 시간이
걸리겠구나 하는 생각에 아마 3~4주 더 있다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예상보다 (알신커플을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너무 진도가 빨라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어떨지가 궁금하고
혹시 또 서현이가 욕먹지 않을까 약간의 걱정이 되는군요,
(요정도는 서현의 광팬으로써 할 수 있는 걱정이니 이해해주시길 ㅎㅎ)

어쨌든 서현은 우결을 출연함으로써 가상이나마 (연기라고 치더라도) 남자와의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연애경험 무 순수막냉이" 의 이미지를 보존하기는 조금 어렵게 되었어요. 뭐 그렇다고 서현이
순수하지 않은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제 말이 무엇인지는 다들 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서현이가 조금 더 진도가 천천히 나갔으면 하는 제 욕심이 큰거겠죠? ㅋ)



허나 서현이 어제 보여준 한마디의 모습으로 서현이 자신이 거둘 수 있는 최대한의 유익한 길을
선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바로 "개념녀" 서현의 이미지 굳히기이지요.
어제 서현은 몇마디 안되는 속에서 개념가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서현은 일단 어제도 변함없이 자신만의 순수한 독특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커플링 인증하기 위해 진도가 빨리 나간것 빼고는 대체적으로 대중이 알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었죠.
허나 커플링과 계산을 할때, 서현의 센스와 개념이 묻어나오는 한마디가 나옵니다.

("저도 같이 부담할께요.")




실은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한 마디입니다. 그리고 따져보자면 얼마 되지도 않을 그러할 가격입니다.
커플링이 2천원이니 두개면 4천원... 컵 두개, 양말 두 켤레... 얼만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다 합쳐서 2만원이상 나올까요?
일반인에게는 조금 부담이 될지 모르지만 연예인에게는 얼마 안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즉 제가 강조하고 싶은 면은요.... 가격이 정말 많이 나와서 부담이 되서, 나눠내야 할 만큼의 금액은
아니었을 것이다 하는 점이지요. 그런데도 서현은 공동부담을 하자고 합니다.
정용화가 오빠고 남자지만 그에게 모든 부담을 주기는 싫었던 것이에요.

서현은 사실 금전관리에 굉장히 철저해서 "변비서현" 이라는 그러한 별명을 가지고 있는 아이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유리가 서현에게 젤리사먹은 1980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그러한 아이에요.
그만큼 금전면에서는 돈개념과 관리성이 철저한 아이입니다.
그런데도 서현이 부담을 하려 했다는 사실은 서현이 한가지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나 할까요?
즉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까운 법이다" 라는 하나의 법칙이요.


그리고 그 뒤에 서현이 한마디 더 붙입니다. "다음엔 제가 살께요."
즉 서현은 언제나 "남자가 다 모든것을 내겠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자신도 남자를 위해서
돈을 쓸 수 있는 그러한 알찬 여자임을 한번 더 증명한 그런 셈이 된것이지요.

저는 아직 데이트 경험은 없습니다만, 아는 누나들이나 동생들이랑 어디가게 되면 미국에 살더라도 가끔 남자가
지갑을 열어야 할 때가 많이 생겨요. 미국은 한국보다는 남자에게 기대하는 면이 조금적은게 현실이지만,
대체적으로 한국인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남자에게는 항상 약간의 부담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허나 서현의 저런 모습은, 남자들이 가장 바라는, 즉 배려할 줄 아는 여자의 모습을 한 5초의 모습을 통해 그려주었어요.
이 결과로 서현은 남자들에게 하나의 로망의 적인 모습을 하나 보여주었고, 실제 많은 여자분들도
"저런 행동은 개념차다" 라고 응원을 해주시더군요.



사실 서현의 우결 출연전의 이미지는 너무나 "맑게" 그려졌기 때문에, 서현의 저런 모습을 못 마땅해하는
분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자 만나면 달라질거야" 라는 그러한 말도 많았고요.
허나 서현은 가상이나마 정용화를 만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흐트러짐이 없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실 우결에서 출연자들이 결혼생활을 종료하고 가지고 나오는 것은 대체적으로 딱 하나밖에 없어요.
방송에서 그려진 이미지 밖에 없죠. 인지도는 우결에서 빠지고 나면 차츰차츰 사라지고 맙니다.
사실 우결 인지도는 바짝 인지도가 많아요. 정말로 사귀지 않는 이상은...


크라운J와 서인영이 우결로 사실상 2008년에 최고의 인지도를 얻었지만, 우결 하차후에 개인활동으로 돌아가면서
그 많은 인지도는 조용히 사라져버렸지요. 그저 남은 건 "가장 재미있는 커플" 이라는 추억과 서인영, 크라운제이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뿐이에요.
서인영은 거침없는 귀여운 신상녀 마녀(?)의 이미지와, 항상 유쾌하면서 쿨한 크라운제이라는 이미지가 따라붙는 것이죠.


대체적으로 어떤 사고나 욕먹을 행동을 치지 않는 이상 우결에서의 이미지는 많이 간직되더라고요.
알렉스는 우결 이후로도 최고의 매너남으로 기억되고, 신애는 참한 여자로 기억됩니다.
황보는 털털하고 이해심 많은 누나, 김현중은 4차원이지만 배려깊은 성실한 연하남... 이런식으로요.



서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용서커플" 로 급격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그 인지도는 자연히 우결이 지나면 빠지겠죠.
남자를 만난 이상 "연애경험 남자 모르는 순진한 막둥이" 의 이미지도 많이 없어지겠죠.
(하기사 그렇다고 가만히 돌부석 처럼 있으면 또 욕먹는 처지라 일단 서현이도 열심히 해야합니다)


이제 2회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서현이 딱히 새로운 면을 보여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데뷔초 부터 밀고 있던 시종일관 똑같은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촬영할 것이라는 느낌이 더 많네요.
결국 서현이가 남길 수 있는 가장 큰 이득이자, 수익은 여태껏 굳혀왔던 이미지,
"즉 철저한 자기관념을 가졌지만 배려할줄 아는 개념적인 막둥이" 의 이미지를 단단히 굳히는것입니다.

1,2회에서 서현은 충분히 프로그램을 망가뜨리지 않고 개념녀의 4차원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서현이 계속 개념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배려할 줄 아는 그러한 모습을 그려내서,
지금 가지고 있는 좋은 이미지 깨지 않고 오랫동안 가요계 생활을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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