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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달간 블로그에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더라구요...
눈여겨 보고 있던 신인 에일리는 KBS의 <불후의 명곡2> 에서 매주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안에서는 애교를 쏟아내며 많은 인지도를 올리고 있고,
좋아하는 소녀시대 멤버중 특히 조금 더 좋아하는 서현이가 태연과 티파니와 함께 "태-티-서" 로
활동을 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나 들었던 소식은 바로 <댄싱 위드 더 스타2> 에 효연이 고정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그러한 소식을 들은 것이지요.
조금 늦은관계로 제 3회를 겨우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3회에서 효연이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을 한 것이지요.


1회에서 아이돌로써 참가하는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했겠지만
(그 방송을 놓쳐서 나중에 챙겨볼 생각입니다) 댄싱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효연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생각은 "물 만난 물고기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소녀시대의 메인댄서가 효연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안에서 효연이 가장 춤을 잘 춘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구요.

그러나 "소녀시대" 라는 그룹의 특성상 효연이가 자신의 장기를 보여줄 기회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댄스 브레이크 정도가 다였고 소녀시대 콘서트에서 보여주는 개인무대, 음악 예능
(김정은의 초콜릿,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등) 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도가 다 였지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효연도 한때는 많이 주눅이 들어있었던 적도 있었고,
자신의 가는길과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을 느낀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2009년 어찌보면 Gee로 대박을 낸 이후에 소원을 말해봐로 대박을 낸 그 해에 효연은
<강심장> 에서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싶었다" 라는 말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나름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 이후로도 효연의 상황은 개별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나아진것이 없었지요.
소녀시대의 컨셉이 효연과 맞는 컨셉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했고, 로테이션의 현실과 이런저런 상황으로
효연의 개인활동이 많이 늘어나지도 않았던 것이지요.
2010년에 "소녀시대 효연의 시대는 올것인가?" 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2011년에 <청춘불패2> 의 멤버로 합류하기 전까지 효연은 개인활동이 없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효연에게 2011년에 <청춘불패2> 활동을 통해서 처음으로 진정한 개인활동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효연이 예능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했고 (조금 낮가림이 있는듯...)
그리고 <청춘불패2>는 시즌1에 비해서 시청률이 많이 저조하기 때문에 관심을 받기가 힘든 편이지요.
그런 효연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니 바로 그게 <댄싱 위드 더 스타2> 였습니다. 

효연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널리 공개할 수가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지요.
큰 예능감도 필요하지 않은, 효연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춤으로 승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이지요.
현재까지 효연은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춤을 오랫동안 췄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효연이
춤을 사랑하는 그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뛰어난 댄서임을 계속 알려주고 있지요.
프로그램의 성적도 괜찮아서 두자리수의 시청률을 앞두는 그러한 선전을 하고 있어서
효연이와 그의 파트너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거의 할 수 없는 장르인 "탱고" 를 통해서 정말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동작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며 왜 많은 사람들이 효연의 춤 실력을
칭찬을 하는가 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었지요.
"소녀시대" 가 아닌 "효연"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1위을 해보는 그러한 경험도
효연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소녀시대 멤버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줄 수 없었던 효연이 작년 말 부터 
예능 고정 두개, 특히 그 중 하나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댄스를 보여주면서
소녀시대 멤버로써 만이 아니라 "김효연" 개인으로써의 실력과 개성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효연에게도 효연의 시대가 온 것일까요...?


어쨋든 정말 오랜 기간을 기다렸던 효연이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댄싱 위드 더 스타2> 를 통해 단순히 아이돌로써가 아닌 열정적인 댄서로써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더 많이 사랑받고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최근에 정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효연이 더 많이 사랑받고 인지도를 늘렸으면 하고,
만약에 SM에서 소녀시대의 다른 유닛활동을 계획중이라면 효연을 중심으로 한번 파워 중심의 
댄스팀을 구성해보는건 어떨지하고 생각해보는 바입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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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보고 있던 신인 에일리는 KBS의 <불후의 명곡2> 에서 매주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안에서는 애교를 쏟아내며 많은 인지도를 올리고 있고,
좋아하는 소녀시대 멤버중 특히 조금 더 좋아하는 서현이가 태연과 티파니와 함께 "태-티-서" 로
활동을 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나 들었던 소식은 바로 <댄싱 위드 더 스타2> 에 효연이 고정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그러한 소식을 들은 것이지요.
조금 늦은관계로 제 3회를 겨우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3회에서 효연이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을 한 것이지요.


1회에서 아이돌로써 참가하는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했겠지만
(그 방송을 놓쳐서 나중에 챙겨볼 생각입니다) 댄싱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효연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생각은 "물 만난 물고기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소녀시대의 메인댄서가 효연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안에서 효연이 가장 춤을 잘 춘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구요.

그러나 "소녀시대" 라는 그룹의 특성상 효연이가 자신의 장기를 보여줄 기회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댄스 브레이크 정도가 다였고 소녀시대 콘서트에서 보여주는 개인무대, 음악 예능
(김정은의 초콜릿,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등) 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도가 다 였지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효연도 한때는 많이 주눅이 들어있었던 적도 있었고,
자신의 가는길과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을 느낀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2009년 어찌보면 Gee로 대박을 낸 이후에 소원을 말해봐로 대박을 낸 그 해에 효연은
<강심장> 에서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싶었다" 라는 말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나름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 이후로도 효연의 상황은 개별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나아진것이 없었지요.
소녀시대의 컨셉이 효연과 맞는 컨셉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했고, 로테이션의 현실과 이런저런 상황으로
효연의 개인활동이 많이 늘어나지도 않았던 것이지요.
2010년에 "소녀시대 효연의 시대는 올것인가?" 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2011년에 <청춘불패2> 의 멤버로 합류하기 전까지 효연은 개인활동이 없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효연에게 2011년에 <청춘불패2> 활동을 통해서 처음으로 진정한 개인활동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효연이 예능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했고 (조금 낮가림이 있는듯...)
그리고 <청춘불패2>는 시즌1에 비해서 시청률이 많이 저조하기 때문에 관심을 받기가 힘든 편이지요.
그런 효연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니 바로 그게 <댄싱 위드 더 스타2> 였습니다. 

효연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널리 공개할 수가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지요.
큰 예능감도 필요하지 않은, 효연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춤으로 승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이지요.
현재까지 효연은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춤을 오랫동안 췄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효연이
춤을 사랑하는 그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뛰어난 댄서임을 계속 알려주고 있지요.
프로그램의 성적도 괜찮아서 두자리수의 시청률을 앞두는 그러한 선전을 하고 있어서
효연이와 그의 파트너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거의 할 수 없는 장르인 "탱고" 를 통해서 정말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동작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며 왜 많은 사람들이 효연의 춤 실력을
칭찬을 하는가 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었지요.
"소녀시대" 가 아닌 "효연"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1위을 해보는 그러한 경험도
효연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소녀시대 멤버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줄 수 없었던 효연이 작년 말 부터 
예능 고정 두개, 특히 그 중 하나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댄스를 보여주면서
소녀시대 멤버로써 만이 아니라 "김효연" 개인으로써의 실력과 개성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효연에게도 효연의 시대가 온 것일까요...?


어쨋든 정말 오랜 기간을 기다렸던 효연이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댄싱 위드 더 스타2> 를 통해 단순히 아이돌로써가 아닌 열정적인 댄서로써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더 많이 사랑받고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최근에 정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효연이 더 많이 사랑받고 인지도를 늘렸으면 하고,
만약에 SM에서 소녀시대의 다른 유닛활동을 계획중이라면 효연을 중심으로 한번 파워 중심의 
댄스팀을 구성해보는건 어떨지하고 생각해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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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달간 블로그에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더라구요...
눈여겨 보고 있던 신인 에일리는 KBS의 <불후의 명곡2> 에서 매주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안에서는 애교를 쏟아내며 많은 인지도를 올리고 있고,
좋아하는 소녀시대 멤버중 특히 조금 더 좋아하는 서현이가 태연과 티파니와 함께 "태-티-서" 로
활동을 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나 들었던 소식은 바로 <댄싱 위드 더 스타2> 에 효연이 고정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그러한 소식을 들은 것이지요.
조금 늦은관계로 제 3회를 겨우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3회에서 효연이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을 한 것이지요.


1회에서 아이돌로써 참가하는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했겠지만
(그 방송을 놓쳐서 나중에 챙겨볼 생각입니다) 댄싱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효연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생각은 "물 만난 물고기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소녀시대의 메인댄서가 효연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안에서 효연이 가장 춤을 잘 춘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구요.

그러나 "소녀시대" 라는 그룹의 특성상 효연이가 자신의 장기를 보여줄 기회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댄스 브레이크 정도가 다였고 소녀시대 콘서트에서 보여주는 개인무대, 음악 예능
(김정은의 초콜릿,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등) 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도가 다 였지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효연도 한때는 많이 주눅이 들어있었던 적도 있었고,
자신의 가는길과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을 느낀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2009년 어찌보면 Gee로 대박을 낸 이후에 소원을 말해봐로 대박을 낸 그 해에 효연은
<강심장> 에서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싶었다" 라는 말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나름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 이후로도 효연의 상황은 개별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나아진것이 없었지요.
소녀시대의 컨셉이 효연과 맞는 컨셉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했고, 로테이션의 현실과 이런저런 상황으로
효연의 개인활동이 많이 늘어나지도 않았던 것이지요.
2010년에 "소녀시대 효연의 시대는 올것인가?" 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2011년에 <청춘불패2> 의 멤버로 합류하기 전까지 효연은 개인활동이 없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효연에게 2011년에 <청춘불패2> 활동을 통해서 처음으로 진정한 개인활동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효연이 예능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했고 (조금 낮가림이 있는듯...)
그리고 <청춘불패2>는 시즌1에 비해서 시청률이 많이 저조하기 때문에 관심을 받기가 힘든 편이지요.
그런 효연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니 바로 그게 <댄싱 위드 더 스타2> 였습니다. 

효연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널리 공개할 수가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지요.
큰 예능감도 필요하지 않은, 효연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춤으로 승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이지요.
현재까지 효연은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춤을 오랫동안 췄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효연이
춤을 사랑하는 그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뛰어난 댄서임을 계속 알려주고 있지요.
프로그램의 성적도 괜찮아서 두자리수의 시청률을 앞두는 그러한 선전을 하고 있어서
효연이와 그의 파트너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거의 할 수 없는 장르인 "탱고" 를 통해서 정말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동작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며 왜 많은 사람들이 효연의 춤 실력을
칭찬을 하는가 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었지요.
"소녀시대" 가 아닌 "효연"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1위을 해보는 그러한 경험도
효연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소녀시대 멤버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줄 수 없었던 효연이 작년 말 부터 
예능 고정 두개, 특히 그 중 하나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댄스를 보여주면서
소녀시대 멤버로써 만이 아니라 "김효연" 개인으로써의 실력과 개성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효연에게도 효연의 시대가 온 것일까요...?


어쨋든 정말 오랜 기간을 기다렸던 효연이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댄싱 위드 더 스타2> 를 통해 단순히 아이돌로써가 아닌 열정적인 댄서로써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더 많이 사랑받고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최근에 정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효연이 더 많이 사랑받고 인지도를 늘렸으면 하고,
만약에 SM에서 소녀시대의 다른 유닛활동을 계획중이라면 효연을 중심으로 한번 파워 중심의 
댄스팀을 구성해보는건 어떨지하고 생각해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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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달간 블로그에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더라구요...
눈여겨 보고 있던 신인 에일리는 KBS의 <불후의 명곡2> 에서 매주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안에서는 애교를 쏟아내며 많은 인지도를 올리고 있고,
좋아하는 소녀시대 멤버중 특히 조금 더 좋아하는 서현이가 태연과 티파니와 함께 "태-티-서" 로
활동을 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나 들었던 소식은 바로 <댄싱 위드 더 스타2> 에 효연이 고정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그러한 소식을 들은 것이지요.
조금 늦은관계로 제 3회를 겨우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3회에서 효연이 가장 높은 점수로 우승을 한 것이지요.


1회에서 아이돌로써 참가하는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했겠지만
(그 방송을 놓쳐서 나중에 챙겨볼 생각입니다) 댄싱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하는 효연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생각은 "물 만난 물고기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점과 관련해서 몇마디 적어보겠습니다.



사실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소녀시대의 메인댄서가 효연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녀시대 안에서 효연이 가장 춤을 잘 춘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구요.

그러나 "소녀시대" 라는 그룹의 특성상 효연이가 자신의 장기를 보여줄 기회는 많지가 않았습니다.
기껏해야 댄스 브레이크 정도가 다였고 소녀시대 콘서트에서 보여주는 개인무대, 음악 예능
(김정은의 초콜릿,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등) 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도가 다 였지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효연도 한때는 많이 주눅이 들어있었던 적도 있었고,
자신의 가는길과 정체성에 대해서 혼란을 느낀 적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2009년 어찌보면 Gee로 대박을 낸 이후에 소원을 말해봐로 대박을 낸 그 해에 효연은
<강심장> 에서 "소녀시대에서 탈퇴하고 싶었다" 라는 말까지 한 적이 있을 정도로 나름 고민을 했죠. 

하지만 그 이후로도 효연의 상황은 개별적인 관점에서 볼때는 나아진것이 없었지요.
소녀시대의 컨셉이 효연과 맞는 컨셉이 되려면 시간이 필요했고, 로테이션의 현실과 이런저런 상황으로
효연의 개인활동이 많이 늘어나지도 않았던 것이지요.
2010년에 "소녀시대 효연의 시대는 올것인가?" 라고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2011년에 <청춘불패2> 의 멤버로 합류하기 전까지 효연은 개인활동이 없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던 효연에게 2011년에 <청춘불패2> 활동을 통해서 처음으로 진정한 개인활동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효연이 예능에 적응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했고 (조금 낮가림이 있는듯...)
그리고 <청춘불패2>는 시즌1에 비해서 시청률이 많이 저조하기 때문에 관심을 받기가 힘든 편이지요.
그런 효연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지니 바로 그게 <댄싱 위드 더 스타2> 였습니다. 

효연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널리 공개할 수가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지요.
큰 예능감도 필요하지 않은, 효연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춤으로 승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이지요.
현재까지 효연은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춤을 오랫동안 췄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이라는 편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말 효연이
춤을 사랑하는 그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고 뛰어난 댄서임을 계속 알려주고 있지요.
프로그램의 성적도 괜찮아서 두자리수의 시청률을 앞두는 그러한 선전을 하고 있어서
효연이와 그의 파트너가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더더욱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거의 할 수 없는 장르인 "탱고" 를 통해서 정말 섹시하면서도
절제된 동작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를 보여주며 왜 많은 사람들이 효연의 춤 실력을
칭찬을 하는가 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었지요.
"소녀시대" 가 아닌 "효연" 이라는 이름으로 처음으로 1위을 해보는 그러한 경험도
효연이는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소녀시대 멤버 그 이상의 것을 보여 줄 수 없었던 효연이 작년 말 부터 
예능 고정 두개, 특히 그 중 하나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댄스를 보여주면서
소녀시대 멤버로써 만이 아니라 "김효연" 개인으로써의 실력과 개성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효연에게도 효연의 시대가 온 것일까요...?


어쨋든 정말 오랜 기간을 기다렸던 효연이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댄싱 위드 더 스타2> 를 통해 단순히 아이돌로써가 아닌 열정적인 댄서로써의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더 많이 사랑받고 인정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

최근에 정말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효연이 더 많이 사랑받고 인지도를 늘렸으면 하고,
만약에 SM에서 소녀시대의 다른 유닛활동을 계획중이라면 효연을 중심으로 한번 파워 중심의 
댄스팀을 구성해보는건 어떨지하고 생각해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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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청춘불패2> 를 보면서 마음이 더 안심되었습니다.
5회까지 정체성을 청불은 6회에서야 비로소 자리를 잡고 조금 "청불스러운"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하지만 연이은 연말 프로그램들때문에 2주 동안 결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그 결방이 어떤 결과를 미칠까 생각을 했었던 것이지요.  

다행히 <청춘불패2> 제작진은 이 기회를 통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제대로
"청불스러운 모습"  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을 한것같습니다.
7회의 느낌은 만족스러웠고 본격적으로 "청불스러운" 모습이 나오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시청률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일단 <청춘불패> 만의 고유한 맛이 나와야 하는게 더 중요한 것이지요.

어떤 분들은 "시즌1" 을 따라간다라고 하지만 원래 그게 바로 <청춘불패> 의 매력인걸 어떻게 합니까?
시즌1 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고 단지 다른점은 멤버들의 다른 개성으로 메꿔가는것,
이게 <청춘불패2> 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특히 부진하던 한 멤버가 조금 상승세를 보여주며 부활하는 걸 볼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녀는 소녀시대의 효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효연의 활약에 대해서 살짝 적어보도록 할께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효연이 그 동안 활약하지 못한이유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전에 "소녀시대 효연-써니, 멤버들과 함께 하면 다르다?" 라는 글에서 적은바 있듯이
효연의 낯가림입니다.  
처음부터 붙임성이 있는 써니와는 달리 효연은 약간의 낯가림이 있는 것 같습니다.

효연은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낯설면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경계를 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실제로 효연은 <놀러와> 에서 SM 안에서도 멤버들과 은혁, 시원 등의 일부 친분이 있는
멤버들이외에는 그닥 친한 사람이 없다고 했어요.
재미있는 사실은 효연은 SM안에서도 연습생으로 기간이 상당히 길었고,
다른 멤버들이 보기에는 효연이 그 오빠들에게 가장 많이 예쁨 받는 동생중에 하나였다는 사실이지요.
 
어쨋든 간에 효연은 처음에는 써니와 엠버이외에는 다른 멤버들과 불편하게 느낀다는게 약 보였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확실하게 놓지 못하고 그건 여태껏 효연이 활약을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였지요.

아이러니하게 또 하나의 이유는 써니였던 것 같아요.
써니는 아이돌 가운데서도 가장 예능감이 좋은 아이돌 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쉽게 적응하고 휘젓고 다니는 써니를 보면서 효연이는 기가 죽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효연이가 더욱 주저한것 같았다고 느껴지네요.


 
그런 효연이를 위한 약간의 구제책(?) 이 마련되었습니다.
제 조언을 제작진이 참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효연이 마음을 놓고 방송을 할 수 셋업이 되었거든요.
축사 건축하는데 멤버들에 의해 당첨이 된 효연은 같이 일할 MC와 보조 위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보통 이런거 하면 자기가 제일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뽑기 마련입니다. 
결국 효연은 그나마 편한 동갑내기 예원이를 선택했고 여태컷 오히려 멤버들보다도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붐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편한 사람들과 방송을 하나보니 효연이의 본심이 슬슬 나오더군요. 


표정부터가 달라지고 뭔가 해보겠다는 의지도 상당히 강해보였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신이 먼저 해보겠다고 달려들기도 했고,
꽁트를 하는데도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요.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효연은 드디어 청불에 애착을 가지고 달려든다는 것을 보여주었어요.


바로 "지분" 에 있어서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는 "지분" 을 방송 끝나고 가져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상징적은
의미로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은 뭔가 자기것을 가지고 애착을 나타내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마치 학교에서 쓰는 사물함 같다고 할까요?
실제 사물함은 자기게 아니지만 자기가 그 반에 속해있는 동안에 그 사물함은 내꺼라며
애정을 나타내는 것처럼요.

"지분" 을 욕심내고 지분을 가지고 싶어한다는 건 그만큼 청불에 마음을 열고 열심히 하겠다는
그러한 효연의 마음가짐을 보여준 것이지요. 




그리고 효연이가 본격적으로 마음을 놓았다고 느껴지는건 바로 지분 퀴즈였어요.
바로 제대로 유치한 초딩 효연이가 나오기 시작했거든요.
그 당나귀를 타기 위해서 꼼수를 쓰며 억지 뗑깡을 부리기 시작하는 효연을 보면서,
그리고 그 나귀를 갖지 못하자 뒤로 자빠지는 효연이를 보면서 "아~ 효연이가 저만큼 편해졌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이 들었습니다.


효연이가 자신을 내려놓고 초딩스러움을 보여준다면 소녀시대 멤버들과 있을 때만 나오는
"효능감" 을 조금 더 있으면 볼 수 있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그것을 본 써니는 센스있게 지분 퀴즈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효연에게 당나귀 한마디를
떼주며 멤버를 챙겨주는 것을 볼 수 있었지요. 
결국 효연이는 당나귀 두 마리 중 한마디 "하당이" 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청춘불패2> 를 보면서 걱정을 했던게 에이스인 지영과 써니를 제외하고 거의 다른 멤버들의
활약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에이스만 활약하는 <청춘불패2> 는 발전할수가 없습니다.
시즌1 에서의 매력은 모든 멤버가 각자의 캐릭터를 가지며 그 안에서 정을 보여주고
관계를 보여줄때 나왔습니다. 


시즌2에는 그게 많이 부족해보였는데 (그나마 예원이가 좀 치고나옴) 효연이가 치고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새해부터는 더 기대할 수 있는게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솔직히 가장 부진한 멤버중 하나였던 효연이도 슬슬치고 나올 준비를 하고 다른 멤버들도
더 자연스러워지면서....  2012년 시작에 희망을 불어넣어준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태껏 실망했던 분들은 조금만 참고 봐준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김초딩 효연이의 모습이 살짝 보여서 참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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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사태를 보면서 참 안타깝게 느껴졌다.
사실 SM에서 그 정도 실수하나 못 알아채고 앨범을 내보내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CD를 만들어서 발매하면서 CD 한번 넣은 것을 체크 안하고 내보내는 소속사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소녀시대 효연은 소녀시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멤버긴 하지만 항상 약간 사이드쪽에 쳐졌던 멤버중에 하나였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너무 자주 욕을 먹는 멤버중에 하나였다.
외모는 주관적인 것이나, 효연은 사실 스타일이나 풍기는 인상 자체가 어떤 "소녀시대" 스타일의 그룹보다는 오히려
2NE1이나 애프터스쿨 혹은 F(x) 처럼 약간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그룹에 더 잘 속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본인도 그 점과 관련해서 힘들어하면서 소녀시대 탈퇴를 진지하게 고려했었다고 강심장에서 밝힌적이 있다.
본인의 말대로 이상하게 사탕들고 추는 춤이 조금 어색하기는 했던 멤버이다.
그나마 다만세나 소말때는 독무 파트가 있었고, 나름 파워풀한 춤을 출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나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 Gee 등은 그런 파워풀한 춤과는 확실히 조금 안 맞는 부면이 있는 노래들이었다.


소속사에서도 유난히 효연에 대한 배려는 없어보이긴 했다. 유난히 방송도 잘 안잡히고 개인활동 하나 없는 효연이다.
태연은 OST로 자연스럽게 솔로로 나가면서 라디오 DJ까지, 윤아는 드라마, 수영, 티파니, 유리는 MC에 고정, 써니
역시 고정
서현은 트로트와 제티현, 제시카 역시 제티현과 냉면을 냈다.

효연은....?
전 글에서 이야기 한것과 같이 아직 한번도 방송에 홀로나와본적이 없다. (내가 본 소녀시대 방송중에서는...)
솔로도 내준적이 없다. 그나마 멤버들 뽑혀서 나가는데서도 효연은 제일 적게 나온다.
거기에다가 이번 앨범에는 얼굴까지 짤려나왔으니, 속이 안 상할수 잇겠는가?

또한 이유없이 은근히 욕 많이 먹었던 스타일이었다.
예전에 농담으로 수영이 절친노트에서 "효연이 별명이 예전에 피오나" 였다 라는 말을 내뱉은 적이 있다.
물론 효연이가 쿨하게 받아치기는 했지만, 솔직히 약간 씁쓸한 부면이었다.


인터넷 상에서 웬만한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가장 외모 비교차별을 많이 당하던 그녀였다.
못생긴것도 아니다. 매력적인 얼굴이다. 조금 서구적인 이미지가 더 강한 그런 얼굴이었다.
허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패러디를 보면서.... 참 왜 이렇게 효연이를 못살게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이다..

사실상 따지고보면 소녀시대 중에서 가장 구설수가 없는게 효연이다.
방송에서 말 실수 한적도 없고 열애설 한번 난적이 없으며, 예의바른 모습을 많이 보여웠던 효연이다.


오죽하면 김구라가 제일 좋아한다는 멤버가 효연일까 ㅋㅋㅋㅋ
그런 좋은 모습들도 많이 부각되었으면 했는데 아직 그러지는 못한 것 같다.

여하튼 이번 사건을 효연이 너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노이즈 마케팅에 희생자라고 볼 수 있겠지만 원하든 원치않던 효연에 관심이 집중되어서 많은 이들의 동정을 사고 있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솔직히 이번년도에 소녀시대에서 가장 기대가 가는 예능 유망주는 효연이다. 그 이유는 전글에 잘 써있다.
(걸그룹계 히든카드 멤버들)

하지만 다시 쓰자면.... 여태껏 가장 노출이 적은 관계로 아직 발산할 매력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고,
입담도 카메라 울렁증만 잘 대처한다면 굉장히 쎈 입담을 구사하고, 쿨한 사람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 때에
제대로 쿨한 효연이 컨셉이 맞아 떨어져서 잘 나갈 수 있는 조건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절친노트 소녀시대 편을 보고 효연의 매력을 느낀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을 웃기기 위해서 소시중에 가장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멤버가 사실은 소녀시대 프로그램 전체를 살펴보면 효연이다.
헬로우 베이비와 소녀시대 절친노트에서 그 점이 잘 나타나 있다.


2010년에는 효연이 단순히 소녀시대 "댄싱퀸" 에서 벗어나 소녀시대의 하나의 중심핵으로 발전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굳세어라 효연아~ 좋은 날이 올거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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