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개인밥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2.05 카라 비행기 좌표, 어처구니 없는 박규리의 왕따설 (45)
  2. 2011.01.31 카라, 밥 따로 먹었다고 사이가 안 좋나? (15)
어떤 문제이던지 지나치면 확실히 무리가 있는 법입니다.
카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카라의 계약 문제가 일본 활동문제로 인해서 잠시 지연되면서 조금 가라앉는가 싶었더니
아마 일본 방송인지는 모르지만 카라의 비행기 좌석표가 공개되면서 다른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바로 "박규리 왕따설" 이었습니다.


사실 박규리는 카라 4명이 최초로 DSP에 계약 해지 통보를 내렸을때 유일하게 다른 멤버들과
같이 하지 않음으로써 왕따로 많이 오해를 받았었지요.
비록 구하라가 박규리와 DSP의 편으로 돌아서면서 사실 왕따설이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
이런 좌표를 보고나서 박규리만 유일하게 떨어앉은 것은 박규리의 "의도적인 왕따행위" 이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처구니없이 느껴져서 몇마디 적어보고자 합니다.



- 다들 비행기는 많이 타봤나...?



비행기를 평생 한번 탄 분인데 가족들이 함께 자리를 잡은 경우라면 아마 이 문제에 대해서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한 멤버를 저렇게 따돌릴 수가 있나" 라면서 말입니다.
헌데 비행기표의 자리 배치가 그렇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쉽게 되는것일까요...?

저도 비행기를 타고 몇 번 여행을 다녀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항상 같은 자리에 앉게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어머니와 제가 따로 떨어져 앉기도 하고 부부끼리도 
서로 떨어져 앉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가까이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정중하게 부탁해서 자리를 바꾸곤 하지요.
하지만 전혀 모르는 지인에게 그렇게 물어보는 것이 언제나 쉽지 않은 일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카라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사실 잘보면 딱 붙어앉은 경우는 구하라와 강지영 뿐입니다.
니콜 역시 한승연과 어찌보면 극과 극의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물론 한 줄에 앉았기 때문에 마치 가까이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구하라에게는
한승연, 니콜, 박규리 모두 딱 두좌석씩 차이가 나지요.
물론 그 두자리가 박규리는 다른 줄이라는 것과 서로 얼굴을 볼 수 없는 자리라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지요. 

하지만 비행기 타면 자주 일어나는 가지고 우연히 저렇게 될 수 있는 상황을 
꼭 한통속으로 마음을 먹고 박규리를 왕따시키기 위해서 자리를 잡은 것 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참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카라의 비행기표는 카라 멤버들이 샀을까...?

아직까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히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갈때는 카라가 
일본활동을 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저 비행기 표를 과연 카라 멤버들이 직접 돈을 주고 샀을까요....?
카라 멤버들이 샀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DSP에서 비행기 표를 구입해줬다고 믿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그러면 카라 멤버들에게는 오히려 비행기 표의 자리와 관련해서는 결정권조차 없었다고
보는 것도 이치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행기 자리가 랜덤하게 결정되는 경우도 태반이지만 그 랜덤으로 결정되는 경우의 선택권조차
카라에게 없었을 확률이 큽니다.

아무리 못대해주는 소속사라도 비행기표까지 멤버들에게 직접 끊어서 비행기에
탑승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대체적으로 비행기표를 끊어주고 그 것을 들고 탑승하게 하지 카라 멤버들이
직접 비행기표를 예메하고 자리를 고르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박규리는 왕따다" 라는 것을 사실화하려면 멤버들이 짠 후에 박규리가 티켓을 사는 시간을 피해서
자기들끼리 돈을 모아서 티켓을 사고 그런후에 자리까지 치밀하게 한 줄에 앉는 결정권까지 손에
있어야 사실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과연 이게 더 합리적일까요...? 
아니면 소속사에서 사준 비행기표를 가지고 비행기를 탔는데 
자리가 그렇게 배정된 상황이 합리적일까요...?


더욱이 이해가 안되는 상황은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 구하라는 박규리쪽으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그런 구하라가 다시 박규리를 왕따시키기 위해서 3명과 합세해서 박규리 티켓과 다르게 산다.....
정말 치밀한 계획과 플랜과 엄청난 변화와 격동이 있지 않으면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구하라가 그러한 행동을 했다면 한편의 소설이 아닌가 싶네요. 



- 박규리의 왕따설.... 누가 만들어 내고 있는가....?

언론에서는 아주 "카라 죽이기" 를 작정한 모양입니다.
정말 지저분하고 치사한 언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일본 자료에서 내보낸 걸 굳이 편집해다가 그것을 번역을 해서 마치 박규리가 왕따 인 것처럼 그려내려고
참으로 애쓰는 모습들을 보면 참 누구 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카라를 생각한다면 오해할만한 소지도 풀어주려고 해야하는데 안티들이나 카라가 갈라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온갖 가설에 휩쓸려서 마치 카라를 갈라놓지 못해 안달한 사람들처럼
카라 "갈라놓기" 를 하고 있으니 참 우습기 짝이 없네요.
6개월 전에 찍었던 이미 폐지되었던 "하하몽쇼" 에서 개인밥솥과 냉장고를 언급하면서
왕따 만들기를 주장하는 것 역시 그것의 일부라고 할 수 있겠죠.


멤버들이 당당하게 개인밥솥을 공개하는 것은 "불화설" 로 보면서 같은 방송에서 동일하게
박규리와 다른 멤버들이 좋은 모습으로 방송한 것,
박규리의 방에 인터뷰를 할때 다른 멤버가 아닌 한승연이 와서 앉아서 박규리와 함께 했다는 점들은
망각한채 그저 짜집기만 해내면서 갈라놓기 바쁘니까요.

한달 전쯤에 일본 언론에서 카라를 "성적" 으로 묘사한 것에 대해서는 엄청 분개하면서 "수치다" 하고
카라를 위로해주고 일본 언론계를 심하게 비난하더니,
한국 언론 역시 카라에 대한 불확실한 근거로 짜집기, 불화설, 왕따설들을 기정사실화 해나가면서
카라를 괴롭히고 갈라놓기 위해서 혈안이 되있는 모습을 보면 한국의 언론도 일본의 얼론과 별로
다를 바도 없고 오히려 같은나라 사람들인데 더 치사하고 더 비열하다고 
보여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마음먹고 "박규리는 카라의 왕따다" 라고 보면 사실 뭐가 제대로 보이긴 하겠습니까...?
마음먹은 사람을 백날 설득해봐야 사실 소용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최소한 글을 쓰려면 상황판단은 하고 이게 과연 진실인지 아니면 그냥 가설과
추측으로 뒤범벅된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것처럼 보도하는 것인지...
과연 의도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보고 기사화하고 글을 적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래저래 카라는 오늘도 까입니다.
내일은 어떤 방식으로 카라가 또 언론에 치일까 궁금하네요.
만약 저 자리에 한승연, 구하라, 니콜, 강지영 이 넷중에 하나가 앉았어도 이런 추측과 왕따설이 나올까요?
참 몰아가는데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런 카라에게는 위로의 메세지를 꼭 전하고 싶구요...
제발 꼭 다섯명이서 좋은 모습으로 컴백해줘서 온갖 기자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X망신 한번 제대로 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로 간절합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예전에 <미녀들의 수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한 이야기들 중 하나가 
"한국 식당에서 밥을 혼자 먹으면 이상하게 쳐다본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비록 한국을 떠난지 오래되었긴 했지만 실제로 생각을 해보면 한국에서 밥을 혼자먹었던 
적은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식당이나 이런데서 밥을 혼자먹는 다는 것.... 이것만큼 슬픈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하지요.
한국의 식문화는 다 함께 둘러앉아서 함께 밥을 먹는 것이 사실상 정상적인 밥상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난데없이 제가 왜 밥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요...?
이제 언론에서 카라를 못 죽여서 안달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
그 뒤에는 꼭 누가 있는 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하다 못해 밥먹는 것까지 허락을 받아가면서 멤버들이 꼭 앉아 먹어야 한다고 트집을 잡으니요.



요즘 카라 문제가 대두 되면서 예전에 카라가 하하몽 쇼에서 개인밥솥과 냉장고를 가지고 
이야기 한 것과 캡쳐 장면들이 다시 화두가 되면서 "카라 불화설" 을 지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언론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론 역시 카라 불화설로 인해서 카라 해체 내지 멤버들의 불화를 일삼으면서
합치는 것을 반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쨋든 한번 조금만 깊숙히 더 파헤쳐보지요.




일단 첫번째로 문제가 된 한승연의 개인 밥통 부터 보실까요? 
사실 한승연 뿐만 아니라 한승연과 니콜이 개인 밥통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었습니다.
한승연은 말하기를 멤버들마다 개인 양과 식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 밥통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말하기를 "쌀밥은 안 먹는 친구도 있어서"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니콜의 경우도 개인 냉장고가 따로 있었습니다.

이렇듯 유난히 "개인용 밥통, 및 "개인용 냉장고" 를 가지고 있는 니콜과 한승연이기에
특히 한승연과 니콜이 카라 문제에서 유난히 두드려져보였기에 (한승연은 카라의 축으로써,
니콜은 니콜 어머니가 개입이 많았다는 점에서) 이런 점만 봐도 이미 불화는 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제가 카라는 아니니까 100% 뭐라고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해본다면 개인 밥솥을 가진다는 것이 꼭 불화가 없어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가지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 멤버들마다 식성과 식습관이 다르다

이건 한승연이 말한바하고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희 집안만 같은 경우도 현미밥을 먹을때는 현미밥을 싫어하는 멤버가 있기에,
그럴때는 쌀밥을 같이 지어서 저는 현미밥을, 그리고 다른 멤버는 쌀밥을 먹는 것이 흔히 있어왔습니다.
콩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한 가족에서 같은 밥을 수년을 먹고 자란 가족사이에도 이러한 차이가 있는데 
10년이상을 다른 가정에서 밥을 먹다가 모인 이들이 식성이 같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한승연이 말한대로 어떤 멤버들은 보리밥을 즐겨먹을 수 있고,
어떤 멤버들은 쌀밥을 즐겨먹을 수도 있으며 어떤 멤버들은 특정한 밥을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한승연과 니콜의 경우가 조금 그러한 경우일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가족이 다른 밥을 먹는다고 해서 딱히 가족이 사이가 좋은게 아닌게 아닌 것처럼 
굳이 카라 멤버들이 다른 밥을 먹는다고 해서 사이가 나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멤버들의 체형과 음식 습관역시 다릅니다. 
가령 구하라의 경우는 아무리 먹어도 살을 안 찌는 경우라서 별로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지 않는 멤버라고 들었습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하지만 니콜은 방송에서 알려졌듯이 미친듯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밖에서 같이 밥을 먹으면 유혹이 될 수도 있기에 방에 들어가서 
자기가 먹어야 할 식단만 먹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멤버들과 사이가 나빠서 피하는 것보다는 자기의 필요에 따라서 움직이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멤버들의 스케쥴도 다르다

카라 만큼 작년에 바빴던 그룹이 어디있었을까요....?
하하몽쇼가 방송된때인 작년 7월때는 멤버들의 스케쥴이 한창 바쁠 때였습니다.
꼭 멤버들이 같이 모여서 밥을 먹기 힘든 시기였기도 했을 것입니다.
규리도 라디오 스케쥴이 있었고, 그 당시 구하라도 청춘불패 스케쥴이 있었으며,
아마 니콜도 영웅호걸 첫 녹화를 이미 했을 그러할 시절입니다.


이 외에 한승연, 강지영도 자기 나름의 스케쥴이 있었을 때입니다.
상황이 이렇기에 같이 모여서 밥을 먹는다는 것도 쉽지 않고,
넓은 거실에서 혼자 밥먹는다는 것이 그냥 그럴 수 있습니다.

보통 집 안에서 혼자있을때 밥을 먹는 경우 대게 자기 방으로 음식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카라의 같은 경우는 숙소생활을 하는데 밤 늦은 경우에 스케쥴 마치고 들어와서
배고파서 요리 한답시고 불키고 냉장고 뒤적거리는 것보다는 그냥 자기 방안에
들어가서 알아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충분히 상상 가능할 만한 일입니다.

밥먹는 시간도 다르기에 자기가 편하고 싶은때에 먹기를 원하는 멤버들은
아예 그냥 밥을 알아서 먹기를 편해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웬만한 가정도 가족 구성원이 바쁜 경우라면 먹는  식단도 다른 경우도 흔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불화설" 을 논하기는 솔직히 논리가 너무 비약적입니다.



중요한 점은 카라 멤버들 아무도 "우리는 밥을 같이 먹지 않는 그룹이다" 라고 이야기한 적도 없을뿐더러,
솔직히 카라 멤버들 사이에서도 그닥 불화의 구석도 찾아볼 수도 없었지요.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다면 어떤 그룹이고 "왕따설" 과 "불화설" 에서 안전할까요...?

아예 그렇게 바라보고 "이들이 사이가 나빴을 것이다" 하고 작정하고 끼워맞추기에
이러한 결과가 있는 것이라고 충분히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한 그룹이지만 다른 멤버들이 모인 그룹입니다.
몇십년을 같이 살아온 가족도 하나같이 성격이 다르고 호불호가 다르며 특성이 다릅니다.
아이돌 그룹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항상 맞을 수도 없으며 충분히 개인마다 원하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한 다른 점을 인정해주고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해줘야 합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다 같이 행동하지 않는다고 해서 "불화설" 을 주장한 다는 것은 상당히
억지스러운 주장이 아닐 수가 없네요.

오히려 반대적인 입장으로 본다면 한승연과 니콜이 개인 밥통과 냉장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멤버들이 싫어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법을
먹지 않게 하는 배려의 마련으로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상황이란 건 어떻게 어떤 관점을 가지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니까요.



요즘 카라 기사들이 조용한 것을 보니 좋은 방향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는데
대래 언론이 오히려 더 못갈라놔서 안달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부모님들과 자식들이 개인용 냉장고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 집은 "콩가루 집안" 이군요.
어떤 집은 아들 먹는 술과 부모먹는 술을 철저히 구별해놓습니다.
그러한 집들 역시 아마 아버지와 아들이 사이가 너무 안 좋아서 술을 구별시켜놓는 모양입니다.

이건 불화가 아니라 개인적 다름이고 "프라이버시" 입니다.
모든 것을 우리의 관점에서 적용시키고 그것과 다르다고 "불화" 라고 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카라의 불화설.....?

정말 카라의 불화설이라고 믿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냥 카라가 불화설이 있기를 바라는 것일까요?
하여튼 언론과 정말 찌라시 기자들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자들의 집에도 카메라 한 대 놔드려야겠네요.
잠시도 가족들과 밥을 먹지 않는 모습을 한번이라도 포착한다면 그들 역시 
"불효 막심한 기자" 및 "무책임하고 몰인정한 부모", 그리고 "최악의 동기" 로 몰아갈 수 있게요. 

* P.S: 제가 요즘 너무 바쁜 관계로 댓글을 잘 달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서 꼭 답글 달겠씁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818,958
  • 8851,600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