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배후세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1.26 카라가 망하기를 원하는 김광수의 오지랖 (43)
  2. 2011.01.25 팬들을 배려하지 않는 카라? 억지 주장이다 (37)
카라문제가 참 지저분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과 엊그제까지만 해도 카라는 어느정도 타협의 기미가 있어보였기는 했습니다.


구하라도 DSP와 박규리에게 돌아갔고 부모들의 인터뷰에서도 
"카라는 다섯명이어야 한다" 라면서 확고한 입장을 드러냈기에 상당히 타협성이 있어보였지요.
사실 한승연, 니콜, 강지영 중 하나는 카라로 돌아 간다라고 이야기가 돌았을 정도로
이제는 카라가 문제를 해결하기를 했습니다.


허나 갑작스러운 문자 메시지 사건으로 인해서 다시 카라가 해체논란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이 사건에 김광수가 관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김광수는 연제협을 지지하고 젊재연을 탄압하는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서
오히려 DSP보다 자신이 더 나서는 그러한 오지랖 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김광수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이렇게 오지랖넓게 끼어드는 것일까요..?
그가 끼어들었던 과정부터 조금 살펴보도록 하지요.



- 맞는 말이라고 해도 남의 일 도대체 왜 껴드나...?

이미 이전 글에서 김광수의 오지랖 넓은 면에 대해서는 적은 바있기에 그냥 링크로 대신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유일하게 끼어들면서 "배후세력" 을 논하고,
만약 그렇다고 하면 "카라의 컴백을 막아야 한다" 라는 등..... 
이상할 정도로 단순히 걱정 이상의 수준을 넘어 끼어들고 있습니다.
이건 카라와 DSP의 문제이지 김광수가 끼어들어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 정말 카라가 돌아오기를 바라는가....?

김광수는 본인이 하고있는 일들이 마치 카라를 위해서 하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김광수와 연제협의 개입은 카라문제를 오히려 크게 만들었습니다.
카라문제는 카라 멤버들과 더 나아가서 부모들, 그리고 DSP가 알아서 조용히 풀면
되는 그러한 문제였습니다.

헌데 김광수가 끼어들면서 "배후세력" J씨, 연제협, 젊재연, 그리고 김광수 자신이 개입하면서
오히려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김광수의 이러한 오지랖 넓은 행동때문에 오히려 카라사태는 이제는 카라의 문제가 아니라
마치 "연예인" vs "매니저먼트사" 의 문제로 번져버렸고 이제는 카라와 DSP보다 오히려
제 3자들만 난무하게 되는 그러한 사태로 지저분하게 커져버렸습니다.


DSP의 태도도 김광수와 연제협의 개입이후로 많이 변한 것 역시 사실이지요. 
김광수의 발언 이후로 모든 일이 급속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그가 정말 카라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카라의 연합과 존속을 바라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김광수가 개입 안했더라면 연제협이나 젊재연이나 없었을 가능성도 상당히 큰데 말이지요.



- 툭하면 건드는 카라... 카라가 그렇게 만만한가...?

뭐 김광수의 속내까지는 알 수 없지만 카라와 김광수는 유난히 맞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카라와 김광수의 티아라가 맡붙은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김광수의 방송사 라고 할 수 있는 엠넷에서 많은 경우 카라가 티아라보다 인지도와 음원 등에서 
앞서 있었던 경우가 많았지만 유난히 엠카에서 카라는 티아라에게 지는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공중파에서는 카라가 앞승을 했지만 이상하게 엠카만 가면 티아라가 어느새 카라에게
넘사벽이 되어버렸습니다.


언플이나 조장을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이상하게 티아라가 어려움을 겪을때면
카라와 비교하는 글을 많이 볼 수 있었던 점도 의문점입니다.
예전에 갑작스럽게 티아라의 지연의 문제가 터지자 게시판에 "카라 vs 티아라" 누가 더 좋은가
이런게 속속히 등장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솔직히 소녀시대보다는 티아라에게는 카라가 더 먼저 넘어야 할 산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이 기회에 카라를 잡으려고 하는 김광수의 생각도 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여기까지는 사견입니다만 유난히 카라 문제에만 이렇게 개입하고,
티라아와 카라를 항상 라이벌 시키려는 김광수의 행동때문에 솔직히 김광수가
카라를 티아가 넘어야 할 첫 산으로 보면서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것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이 전에도 여러 그룹이 계약 문제를 겪었지만 
그 때는 김광수는 가만히 있었다는 것입니다. 
동방신기 사건때만 해도 여러 소문이 돌았지만 그 때는 가만히 잠자코 있던 김광수 였습니다. 
그런데 카라가 이러한 문제를 겪으니까 갑작스럽게 분주해지고 온갖 참견과 불평을 터뜨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우연이라고만 봐야할까요....?



- 티아라에 대한 경고일까...?



이것 역시도 확실히 그렇다라고도 할 수 없습니다만...
사실 광수 사장 역시 걸그룹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어느정도 겪었다고 볼 수 있지요.
과거에 씨야 문제로 인해서 김광수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예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씨야 문제와 관련해서 남규리도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찍혔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그리고 이보람과 김연지를 인터뷰 시킴으로 인해서 남규리는 나쁜 사람으로 종지부 찍었습니다.

자기도 한번 그러한 문제를 겪었고, 혹시 카라가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면 티아라 역시 
언젠가는 카라 사태와 남규리 사태와 같이 될까바 겁나는것도 있을 것 같네요.
그러면서 카라만 지칭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아이돌에게 지칭하는 것을 
본다면 티아라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라는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남의 일인데 유난히 강하게 나가면서 유난히 간섭하고 
카라에 대한 배려보다는 철저하게 매니지먼트 사장 마인드만 가지고 카라 문제에 대해
접근을 하는 것을 볼때 이런 것도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두번째와 세번째 단락은 추측에 가까운 건 사실입니다. 가능성이 있는추측일 뿐이지요.
어쨋든 간에 사실 자체만 놓고본자면 김광수와 연제협, 젊재연이 개입하면서 문제가 더 커진 것은
사실인것 같고 그리고 단순히 카라와 DSP 문제에서 필요이상으로 더 커진 것 같아서 아쉽네요.

김광수가 정말 카라를 위한다면 처음부터 연제협 끼고돌지도, 연제협이 함께 카라 문제에
동참하지도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결과만 놓고보면 동기가 좋았던 나빴건 간에 김광수의 개입으로 카라는 더욱더 힘들게 된것은
사실이라고 할 수 있지요...

남의 소속사, 그리고 남의 소속사 가수에 문제에 관계도 없는 김광수 사장이 끼어드는 게 
좋아보이지가 않네요. 이제라도 제발좀 빠지고 오지랖 넓은 행동을 안했으면합니다.
이미 지켜야할 이미지도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 뿐만이 아니라 괜히
소속가수인 티아라까지 욕먹이는 김광수 사장이 참 부끄럽네요..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카라의 국면이 이상하게 접어들고 있네요. 
"카라의 배후에 누군가가 있는게 아니냐?" 문제를 놓고 한참 동안 다투는 이 와중에 
언론에 카라 멤버중 하나가 받았다는 문자가 공개되었습니다.


문자를 읽어보면 그 문자에서는 정말 배후가 있는 것처럼 문자가 왔다갔다 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서 남은 멤버 카라 3인방 즉 한승연, 니콜, 강지영은 완전 팬이고 남은 박규리와 구하라도
안중에 없는 그러한 사람으로 언론에서 그려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카라 3인방은 팬과 다른 멤버들을 고려할 줄 모르는
그러한 이기적인 멤버들일까요...?



- 카라 3인방은 정말 카라를 탈퇴하기로 결심했나? 

일부에서는 마치 카라 3인방은 DSP와의 화해 그리고 남은 2인방과는 
아예 같이 갈 생각도 없는 그러한 사람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정말 그녀들이 그러할까요? 
사람속이라는 것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제가 한승연, 니콜, 그리고 강지영이 아닌 이상 그녀들의 머리속에 
무슨 생각이 있었는지 어찌 알겠습니다만.... 


그러나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비하면 오히려 카라는 절대 해체는 안된다고 모든 멤버가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승연의 아버지도 카라는 5명이 가야 한다라고 이야기하였고,
강지영의 아버지도 마찬가지의 생각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니콜의 어머니는 직접 언급은 없었지만 카라 멤버들은 내 딸들이라고 하면서 굳이 
서로 갈라놓는 이야기등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하라 역시 "멤버들과 잘 이야기해서 결정 내리겠다" 라고 하였고,
박규리 역시 "멤버들과 상의해 봐야겠다" 하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직 카라 멤버들 중에서는 그 누구도 "탈퇴하거나, 5명 아니어도 된다"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실제로 카라 멤버들의 건의 사항 조건에도 "5명의 카라가 함께 활동한다" 라고 되어있지,
필요하면 언제든지 나간다는 이야기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3명의 멤버들은 탈퇴한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오히려 카라 멤버들을 갈라놓기 위한 연제협과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김광수의 이간질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카라 멤버들의 불화와 갈라짐은 조금 황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무리한 요구는 탈퇴준비의 시작이었다?


일부에서는 협의안건들이 너무 무리한 조건이었으며 이미 그러한 조건들을 내걺으로 인해 
이미 카라에서 탈퇴할 준비를 다 계획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특히 카라 3인방이 

1) 카라가 신뢰할 만한 소속사를 원하고 새로운 경영진을 원한다는 것
2) 카라가 계약 종류일을 2012년으로 맞춰달라는 것 

이러한 것이 상당히 무리한 요구조건이고 애초에 맞춰주기가 힘든 조건이기 때문에 
카라 멤버들은 "카라"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요구만 충족시켰다는 것이지요.
허나 그것이 얼마나 정확한 정보일까요....?

실제로 카라 멤버들은 이호연 대표에게 상당히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긴 했습니다.
예전에 멤버들은 이호연 대표에게서 스웨터를 선물을 받았다는 것을 이야기하였고,
대체적으로 이호연 멤버에게는 호감을 나타냈었지요.
그리고 이호연 대표에서 그녀의 부인으로 경영진이 바뀌기 전까지만 해도 카라가
"혹사를 당하고 있다" 라는 기사를 자주 보지는 못했었습니다.


오히려 카라 3인방은 그 당시에는 스케쥴이 한가했었고 지금 DSP 측으로 돌아간 구하라만이
미친 스케쥴을 소화했기 때문에 불만을 터뜨렸으려면 구하라가 터뜨렸어야 해요.
하지만 "경영진이 바뀐 3월부터 정도부터 솔직히 카라의 스케쥴은 한마디로 "미친스케쥴" 이 
되었고, 니콜은 일례로 일본 스케쥴을 마치고 나서 2시간 잠잔뒤 영웅호걸에서 
한번도 쉬지 않고 돈가스 150개를 연속으로 튀겨내는 미친듯한 스케쥴을 소화했지요. 

카라 3인방은 이호연 대표라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시점은 
솔직히 카라 멤버들이 말해왔던 것과 카라의 무리한 스케쥴 변경시점과 일치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이건 카라가 경영진을 뒤흔든다기 보다는 원래 상태로 돌려달라는 
합당한 요구일수가 있다는 점이지요. 
애초에 계약을 체결할때는 이호연 대표의 부인의 경영진이 아닌 이호연 대표와 체결한 것이니까요. 

솔직히 계약조건을 자세히 봐도 뭐가 그리 엄청나게 무리한 요구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협의제안 안에는 "이 조건을 이행해주지 않는다면 당장 뛰쳐나가겠다" 라는
말도 보이지 않는군요. 
협의제안은 협의제안이지 최후의 통보는 아직 아닐 수 있습니다. 
그녀들도 의견을 제시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입장일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 방송에 나오지 않는건 팬들에 대한 무시...?

어떤 이들은 카라 3인방의 이러한 사건으로 카라 멤버들이 방송 스케쥴을 소화하지 못하게 되면서
팬들에 대한 도리를 접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허나 만약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팬들이 있다면 그건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집안에 초상이 났는데 어떤 가족이 다음날에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나갈까요?


지금 카라는 자신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느냐 중대한 기로를 놓고 힘들어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승연의 아버지에 말로는 한승연이 통화를 했을때 한없이 울기만 했다고 합니다.
한 정보에 의하면 실제로 카라는 매일마다 울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도 서로 섭섭한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또한 부모님에 대한 것과 DSP에 대한 
섭섭한 감정 역시 있을 수도 있지만 더 슬픈 점들은 자신들을 갈라놓고 있는 언론들과 
소위 "팬들"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2 : 3으로 나뉘어서 서로를 욕하는 장면없이 서글프겠지요.

어쨋건 지금 이렇게 힘든 시간에 카라 멤버가 방송에 나오지 않는다고 배려가 없다고 하는것은
팬의 태도도 아닐 것이고 상당히 무리한 요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 언론이나 팬들에 대한 배려를 해라

언론에서는 마치 팬들에 대한 배려를 해주는 척을 하면서 이러한 3인방의 발표를 보고
"팬들이 경악했다" "팬들이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라고 하면서 마치 팬들이 카라 3인방에게
분노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카라 3인방을 팬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인것마냥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팬들은 정작 어떠한 반응을 나타낼까요...?
기사에 가서 어떤 댓글을 보더라도 한 90%는 오히려 카라를 응원하고 이러한 식으로
기사를 쓴 언론을 욕하며 기자를 욕하는 그러한 입장입니다.

팬들이 조용히 있는 것은 카라가 알아서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를 원하고,
팬들이 그 문제까지 개입하여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팬들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은 언론입니다.
팬들은 정작 별로 카라를 원망하지 않는데, 팬들이 카라에게 엄청나게 실망한 것처럼 그려놓고,
또한 팬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카라가 팬들을 무시한다고 이야기함으로써
팬과 스타의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고 노력 중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카라 3인방, 2인방 하고 표현하는 자체가 팬들에게는 미안합니다.
팬들은 아직도 카라를 3인방이니 2인방이 이제 끝날 것이니 하고 바라보는게 아니라
그저 이 사태가 좋게 해결되서 카라 다섯명이 모두 돌아와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러니 팬을 위로해주는 척하면서 한승연, 니콜, 강지영에게 책임전가를 하려고 하지마세요.
조회수나 유도하려는 모습이 뻔히 보이니까요. 



솔직히 이 문제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가지 확실한 점은 아직 한승연, 니콜, 강지영 측과 DSP는 의견을 수렵하는데는 조금 진행이 더디다는것
카라 멤버들 자체에는 아직까지 커다란 문제가 없다는 것,
그리고 이 기회를 틈타서 난데없이 김광수가 연제협의 편을 들어주면서 카라의 "배후세력" 에게 떠나라
라고 말한다는 점 이런 점들이 사실로 남을 뿐이지요.
(도대체 자꾸 왜 김광수는 연제협을 두둔하면서 카라 사건에 끼어드는지....
이 점과 관련하여 생각이 많습니다만... 굳이 적지는 않겠습니다.)

아마 내일 구체적으로 적을 것 같지만 오히려 좋게 끝날 것 같이 보이던 카라 문제가 
갑작스럽게 "연제협" 이 끼어들고, 김광수가 개입되면서 오히려 더 복잡하게 되는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이 시점에서 바라는 점은 김광수건 연제협이건 둘다 빠지고 언론도 카라를 좀 내버려두고
DSP와 카라가 알아서 얼마나 시간이 걸리던간에 내비두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합니다.

어쨋든 카라가 이 문제를 잘 해결하고 보란듯이 제기해서 카라를 흠집내려고 했던 언론에게는
보란듯이 재기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같이 고생한 팬들에게는
보상을 해주는 그러한 모습으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815,591
  • 72899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