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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8명을 가진 한 집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7번째 막내가 무언가 아버지와 언니들에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들 중 다섯명은 그 7번째 아이를 혼내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보는 서울역 한 복판에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니들이 한마디씩 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건 자기 하기 나름이야" (다섯째) 
"그래 마음 먹은대로 하기 달린거지. 다른 가족들도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거잖아" (넷째)
"맞는 말이야 우리 다 힘내지고!" (셋째) 
"맞어 하기 나름이야. 항상 겸손해야지. 척하는 하느라 수고하네." (여섯째)
"니들 말이 다 맞어! 짝짝짝 (첫째) 

그러자 일곱번째 아이는 한마디 합니다. "뜻대로 다 안되는게 있기도 해요.."

이 장면을 본 주변 사람들은 일곱번째 아이를 못살게 군다고 생각이 들어
처음에 일곱번째 아이를 비난한 그러한 다섯 언니들에게 맹렬한 비난을 퍼붓고, 
"한 아이를 어떻게 언니들 이렇게 못살게 구느냐? 이거 집안에서 따돌리는거 아니냐?" 라고 욕합니다. 

이를 지켜본 아버지는 "내가 중재하겠습니다" 하고 아이들을 모읍니다.
오랜 상의끝에 내린 결론을 일곱번째 아이를 집안에서 내쫓는 것입니다.
알고보니 일곱번째 아이가 너무 언니들과 주변사람들을 힘들게한 못된 아이였던 것이지요. 




말을 안해도 이게 누구의 이야기인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티아라 사태의 참여한 모든 출연자들입니다.
나이 순으로 놓차면 보람, 소연, 은정, 효민, 지연이고 문제의 막내가 바로 일곱번째 화영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김광수 사장입니다.
지금 대중에게 공개된 티아라 왕따논란의 사태는 위의 그림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왕따다" 라고 할만한 행동은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왕따다" 라고 하는 영상들과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기는 하지만 사실 그러한 영상들과 사진은
소녀시대의 티파니 왕따 논란때도 그랬고, 원더걸스의 소희 왕따 논란 때도 그랬습니다. 
박규리 왕따 논란때도 사용된 것이 영상과 캡쳐 등이 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여태글을 쓰면서 티아라가 왕따 가해자다 라는 말을 피해왔습니다.
분명히 지금 이 상황에서는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시킨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는 확실한 (짜집기 영상이나 사진 말고) 물증은 없기 때문에 왕따라고 단정을 지을 수도
없는 그러한 부면인 것입니다.

물론 "왕따" 라는게 꼭 집단적으로 욕을하고 패야만이 왕따는 아닙니다.
흔히 통속적으로 표현되는 "은따" 도 있으며, 상대적으로 다른 멤버들과 훨씬 덜 친한 종류의
피하는 그러한 왕따방식도 있으며, 심지어 개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같이 모이면
그룹적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종류의 왕따도 존재합니다.
사실 왕따라는게 딱히 정확히 정의내리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보면 지금 이 사태에서 왕따가 아니었는지 맞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티아라 멤버 자신들과 그리고 화영 그 자신뿐입니다.
그 외에 팬이든 안티든 티진요든 지인들이건 정확히 뭐가 뭔지를 알 수는 없습니다.



상황이 어쨋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티아라와 화영은 일단 서로 다른 길을 걷기로 하였고,
화영은 국민 여동생 급으로 사랑받는 반면에 티아라는 완전 막내를 왕따시킨 "왕따돌" 로 낙인
찍히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러한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다는 겁니다.
순서대로 열거해보자면 
1) 티아라가 아예 노골적인 포스팅을 100만명 이상 지켜볼 (멤버들 팔로워수를 생각해서)
    트위터에 하지 않았더라면 
2) 문제가 커지기 전에 멤버들이 화영에게 공개를 한것에 사과를 하면 대중에게 사과를 구하고
    화영과의 좋은 방향으로 풀어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3) 김광수 사장이 자신의 관리 잘못을 인정하고 화영을 안고 가면서 수습을 잘했더라면


만약 이랫더라면 티아라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는 일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세번의 기회를 놓친 티아라는 아마 회복 불능을 상태가 되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티아라는 약간의 금이 갔던 뚝이 완전히 터져버려서 홍수에 잠긴 
마을과 같아 보입니다. 회복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뭐든지 늦었다고 생각하는때가 가장 빠른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티아라가 용서를 받을수만 있다면, 정말 왕따를 시킨 것이 아니고
오해가 와전된 것이라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일단 김광수가 티아라 뿐만 아니라 화영에게도 정식으로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물론 지금의 김광수는 그러한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일단 이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지만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한게 김광수입니다.
거기에는 심각한 모순도 들어있습니다.

김광수는 화영과 티아라가 자기의 소중한 딸들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버지가 딸을 이렇게 쉽게 내칠까요?
화영이 정말 문제아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딸들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친것은 부모의 행동이 아닐 것입니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다른 딸들이 힘들겠지만 이 자녀를 고쳐서라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다른 자녀들이 힘들었다고 해서 한 자녀를 내쫓아버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쫓고 나서도 김광수는 모든 책임을 화영에게 돌렸습니다. 
이러니 김광수가 왕따설을 오히려 더 확증하고 더 강하게 키운꼴이 아닙니까?

사실 이 모든 일의 가장 큰 책임은 김광수에게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러한 일이 있기전에 정말 멤버들을 멤버들을 돈버는 기계가 아닌 자식으로 생각했다면
이런 것들도 수시로 체크해줘야 합니다. 전화해서 멤버들 삔 돌아간다는 것까지 체크한다는 사림이
이런 것을 놓쳤다는것도 김광수의 책임이 큽니다. 
 


그 다음에는 티아라 멤버들의 화영에 대한 사과 일 것입니다.
정말 티아라 멤버들이 법정에서 맹세할만큼 왕따면에서 결백하더라도 그러합니까?
어째서입니까?

지금 화영에게 유리하고 티아라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서 그렇지 티아라가
한 결정은 사실 상당히 위험한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집안에 형제자매들끼리 문제가 있을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모든 것을 공개하겠습니까?
그게 바로 티아라 멤버들 특히 언니들이라는 멤버들이 한 행동입니다.


잘못을 했어도 덮어줘야 하는 그러한 멤버들이 오히려 100만명이 넘는 사람한테
화영의 의지가 부족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뭐 트윗한거 가지고 그러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가족의 문제를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는 그러한 TV에 공개했다고 생각해봅시다.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일까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당연히 티아라가 화영에게 사과해야하는 것입니다.
왕따를 했던 안했던 그것과 관련이없이요.

잘못을 인정하는게 억울하다고요...?
그러면 그것을 본인들의 경솔함을 위한 사과라고 생각하십시오.
특히 보람이나 은정이의 경우 화영과 각자 7살, 5살차이가 납니다.
5살에서 7살 더 먹은 언니로써 5살에서 7살이 어린 동생의 잘못을 만천하에 자랑하는 게
솔직히 이치적인 일이라고 보이지는 않네요.

이런점을 생각해보면 화영이가 어떤 아이었는가를 떠나서 가족이 약점을 만천하에
공개하는건 한 가족의 멤버로써는 아무리 이해할 수 없거든요.
솔직히 제 여동생이나 남동생이 저에게 미친 잘못을 했더라도 남에게 그것을
동네방네 떠들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담는 일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지금의 티아라가 사실 그런 꼴입니다.
아예 이런 것을 예방했더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김광수 사장이 화영과 티아라에게 사과를 해도, 그리고 티아라가 화영에게 사과를한다고 해도
사실 대중의 마음이 돌아온다는 그러한 보장은 없습니다.
어쨋거나 티아라 멤버들은 엄청나게 피해를 입은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러나 늦었다고 생각할때 지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정말로 왕따가 아니라,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그러한 트윗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면 조금이나마 티아라가
용서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마저도 지금 힘들겠네요....

화영을 내치지 않고 같이 함께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최선이었을텐데요.
어쨋든 힘들지만 티아라와 광수사장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위의 두개가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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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8명을 가진 한 집안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7번째 막내가 무언가 아버지와 언니들에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들 중 다섯명은 그 7번째 아이를 혼내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보는 서울역 한 복판에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니들이 한마디씩 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건 자기 하기 나름이야" (다섯째) 
"그래 마음 먹은대로 하기 달린거지. 다른 가족들도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거잖아" (넷째)
"맞는 말이야 우리 다 힘내지고!" (셋째) 
"맞어 하기 나름이야. 항상 겸손해야지. 척하는 하느라 수고하네." (여섯째)
"니들 말이 다 맞어! 짝짝짝 (첫째) 

그러자 일곱번째 아이는 한마디 합니다. "뜻대로 다 안되는게 있기도 해요.."

이 장면을 본 주변 사람들은 일곱번째 아이를 못살게 군다고 생각이 들어
처음에 일곱번째 아이를 비난한 그러한 다섯 언니들에게 맹렬한 비난을 퍼붓고, 
"한 아이를 어떻게 언니들 이렇게 못살게 구느냐? 이거 집안에서 따돌리는거 아니냐?" 라고 욕합니다. 

이를 지켜본 아버지는 "내가 중재하겠습니다" 하고 아이들을 모읍니다.
오랜 상의끝에 내린 결론을 일곱번째 아이를 집안에서 내쫓는 것입니다.
알고보니 일곱번째 아이가 너무 언니들과 주변사람들을 힘들게한 못된 아이였던 것이지요. 




말을 안해도 이게 누구의 이야기인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티아라 사태의 참여한 모든 출연자들입니다.
나이 순으로 놓차면 보람, 소연, 은정, 효민, 지연이고 문제의 막내가 바로 일곱번째 화영입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김광수 사장입니다.
지금 대중에게 공개된 티아라 왕따논란의 사태는 위의 그림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왕따다" 라고 할만한 행동은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왕따다" 라고 하는 영상들과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기는 하지만 사실 그러한 영상들과 사진은
소녀시대의 티파니 왕따 논란때도 그랬고, 원더걸스의 소희 왕따 논란 때도 그랬습니다. 
박규리 왕따 논란때도 사용된 것이 영상과 캡쳐 등이 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여태글을 쓰면서 티아라가 왕따 가해자다 라는 말을 피해왔습니다.
분명히 지금 이 상황에서는 티아라가 화영을 왕따시킨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는 확실한 (짜집기 영상이나 사진 말고) 물증은 없기 때문에 왕따라고 단정을 지을 수도
없는 그러한 부면인 것입니다.

물론 "왕따" 라는게 꼭 집단적으로 욕을하고 패야만이 왕따는 아닙니다.
흔히 통속적으로 표현되는 "은따" 도 있으며, 상대적으로 다른 멤버들과 훨씬 덜 친한 종류의
피하는 그러한 왕따방식도 있으며, 심지어 개개인적으로는 문제가 없는데 같이 모이면
그룹적으로는 어울리지 않는 종류의 왕따도 존재합니다.
사실 왕따라는게 딱히 정확히 정의내리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보면 지금 이 사태에서 왕따가 아니었는지 맞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티아라 멤버 자신들과 그리고 화영 그 자신뿐입니다.
그 외에 팬이든 안티든 티진요든 지인들이건 정확히 뭐가 뭔지를 알 수는 없습니다.



상황이 어쨋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놓고보자면 티아라와 화영은 일단 서로 다른 길을 걷기로 하였고,
화영은 국민 여동생 급으로 사랑받는 반면에 티아라는 완전 막내를 왕따시킨 "왕따돌" 로 낙인
찍히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몇가지 아쉬웠던 점은 이러한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아도 될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다는 겁니다.
순서대로 열거해보자면 
1) 티아라가 아예 노골적인 포스팅을 100만명 이상 지켜볼 (멤버들 팔로워수를 생각해서)
    트위터에 하지 않았더라면 
2) 문제가 커지기 전에 멤버들이 화영에게 공개를 한것에 사과를 하면 대중에게 사과를 구하고
    화영과의 좋은 방향으로 풀어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3) 김광수 사장이 자신의 관리 잘못을 인정하고 화영을 안고 가면서 수습을 잘했더라면


만약 이랫더라면 티아라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되는 일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세번의 기회를 놓친 티아라는 아마 회복 불능을 상태가 되어버렸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티아라는 약간의 금이 갔던 뚝이 완전히 터져버려서 홍수에 잠긴 
마을과 같아 보입니다. 회복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뭐든지 늦었다고 생각하는때가 가장 빠른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티아라가 용서를 받을수만 있다면, 정말 왕따를 시킨 것이 아니고
오해가 와전된 것이라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일단 김광수가 티아라 뿐만 아니라 화영에게도 정식으로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물론 지금의 김광수는 그러한 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사실 일단 이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지만 가장 어리석은 선택을 한게 김광수입니다.
거기에는 심각한 모순도 들어있습니다.

김광수는 화영과 티아라가 자기의 소중한 딸들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버지가 딸을 이렇게 쉽게 내칠까요?
화영이 정말 문제아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딸들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친것은 부모의 행동이 아닐 것입니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다른 딸들이 힘들겠지만 이 자녀를 고쳐서라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다른 자녀들이 힘들었다고 해서 한 자녀를 내쫓아버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쫓고 나서도 김광수는 모든 책임을 화영에게 돌렸습니다. 
이러니 김광수가 왕따설을 오히려 더 확증하고 더 강하게 키운꼴이 아닙니까?

사실 이 모든 일의 가장 큰 책임은 김광수에게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러한 일이 있기전에 정말 멤버들을 멤버들을 돈버는 기계가 아닌 자식으로 생각했다면
이런 것들도 수시로 체크해줘야 합니다. 전화해서 멤버들 삔 돌아간다는 것까지 체크한다는 사림이
이런 것을 놓쳤다는것도 김광수의 책임이 큽니다. 
 


그 다음에는 티아라 멤버들의 화영에 대한 사과 일 것입니다.
정말 티아라 멤버들이 법정에서 맹세할만큼 왕따면에서 결백하더라도 그러합니까?
어째서입니까?

지금 화영에게 유리하고 티아라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서 그렇지 티아라가
한 결정은 사실 상당히 위험한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집안에 형제자매들끼리 문제가 있을때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모든 것을 공개하겠습니까?
그게 바로 티아라 멤버들 특히 언니들이라는 멤버들이 한 행동입니다.


잘못을 했어도 덮어줘야 하는 그러한 멤버들이 오히려 100만명이 넘는 사람한테
화영의 의지가 부족했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뭐 트윗한거 가지고 그러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가족의 문제를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는 그러한 TV에 공개했다고 생각해봅시다.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일까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당연히 티아라가 화영에게 사과해야하는 것입니다.
왕따를 했던 안했던 그것과 관련이없이요.

잘못을 인정하는게 억울하다고요...?
그러면 그것을 본인들의 경솔함을 위한 사과라고 생각하십시오.
특히 보람이나 은정이의 경우 화영과 각자 7살, 5살차이가 납니다.
5살에서 7살 더 먹은 언니로써 5살에서 7살이 어린 동생의 잘못을 만천하에 자랑하는 게
솔직히 이치적인 일이라고 보이지는 않네요.

이런점을 생각해보면 화영이가 어떤 아이었는가를 떠나서 가족이 약점을 만천하에
공개하는건 한 가족의 멤버로써는 아무리 이해할 수 없거든요.
솔직히 제 여동생이나 남동생이 저에게 미친 잘못을 했더라도 남에게 그것을
동네방네 떠들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이미 엎질러진 물을 주워담는 일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지금의 티아라가 사실 그런 꼴입니다.
아예 이런 것을 예방했더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말입니다. 

김광수 사장이 화영과 티아라에게 사과를 해도, 그리고 티아라가 화영에게 사과를한다고 해도
사실 대중의 마음이 돌아온다는 그러한 보장은 없습니다.
어쨋거나 티아라 멤버들은 엄청나게 피해를 입은것은 사실이니까요.

그러나 늦었다고 생각할때 지금이라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리고 정말로 왕따가 아니라,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그러한 트윗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면 조금이나마 티아라가
용서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마저도 지금 힘들겠네요....

화영을 내치지 않고 같이 함께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최선이었을텐데요.
어쨋든 힘들지만 티아라와 광수사장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위의 두개가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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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어제 본 기사들 중 어이가 없었던 몇가지와 함께 아직도 티아라가 왜 이렇게 욕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팬들의 글을 보고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어제 본 기사중 하나는 김광수 사장의 언플이라고도 볼 수 있는 기사같은데,
그게 티아라 멤버들의 입에서 나온게 아니라면 정말 최악의 언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사였습니다.
그 기사에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왜 우리들이 이렇게 죽일X" 년이 되어야 했냐고 울었다는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왜 티아라의 왕따논란이 그렇게 다른 걸그룹의 왕따설과는 다르게 취급을 받고,
왜 이렇게 티아라가 비난을 받고 있는지 이 점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사실 왕따 논란은 웬만한 걸그룹이라면 피할 수가 없는 그러한 논란일 것입니다.
웬만한 걸그룹은 다 한번씩 겪어본게 바로 왕따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소녀시대도 데뷔초에 왕따설에 시달렸고 (티파니 왕따설), 원더걸스도 소희 왕따설에 시달렸으며,
박규리도 카라사태때 왕따라고 하며 왕따설에 시달렸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이렇게 큰 반응조차 없었으며, 아니 결과적으로는 다 "왕따설"
즉 거짓에 불과했구나 하고 수긍을하는 그러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티아라는 이 사건으로 인해서 그룹이 완전히 망가진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수 많은 영상은 짜집기 조작이라고 쳐도 왜 사람들은 티아라의 왕따설은 확신하는 걸까요?

바로 왕따설이 발생한 근원지, 왕따설이 도는 중에 진행되는 과정, 그리고 그 결과에 있어서
타 걸그룹의 왕따설들과는 너무나 달랐기 때문입니다.



보통 왕따설들이 나올때 그 증거는 교묘하게 캡쳐된 사진, 짜집기된 영상에 의해서 
나오기 마련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소희 왕따 사진이나, 티파니-윤아 치마사건 등등의 사진등이 있지요.
규리같은 경우에는 비행기 좌석표가 다르다는 이유로 왕따라고 말이 돌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티아라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가 스스로 의문을 제기하고 

스스로 의문을 키운 그러한 케이스였습니다.
공개적으로 보는 트위터에서 누구나 왕따설을 생각하게 볼만한 그러한 트위터를 
다섯명의 멤버가 동시에 띄웠습니다.
거기에 화영이가 반응을 했고 그렇게 해서 왕따설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불화라고 치부할 수 있는 것일까요...?
예를 들어서 소녀시대 멤버들이 트위터를 사용하는데 8명의 멤버가 (아니면 7명의 멤버가)
"우리끼리 의지를 다지자" 하는데 막내인 서현이 "의지로도 안되는게 있어요" 라고 했다면
그림이 어떠했겠습니까? (소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냥 예입니다)
혹은 원더걸스에서 소희와 언니들 사이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다면 어떻게 보였겠습니까?
(역시 원더풀에게 죄송합니다. 예일 뿐입니다) 

어떤 걸그룹이던 어떤 보이그룹이건 공개적인 장소에서 한명과 여러명이 붙는다면
그것도 한명이 가장 어리고 막내라면 충분히 그런설이 나올만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충분히 의심할만한 그러한 사련을 스스로 만들어서 남들이 아닌 자신들이 스스로
왕따설이 나올만한 그림을 제공했다는 것부터 사람들이 왕따를 확신하게 만들게
된 요인이 된 것이지요.
즉 그 근원이 본인들에게서 나왔다는게 티아라의 왕따설은 다른 왕따설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왕따설이 나오면 사실 즉각적인 반응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두가지 방식들을 많이 사용하죠. 아예 무시를 하거나 즉시 부정을 합니다.
소녀시대 같은 경우는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기에 바로 다음날 라디오에서 왕따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제시카가 서현에게 욕했다는 논란이 나왔을때도 라디오에서 바로 아님이라고 강력하게 부정했습니다.
카라의 규리도 직접 인터뷰등에서 "왕따는 없다" 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티아라의 경우는 해명이나 어떤 설명이 아닌 더 의혹을 가증시키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후에 올라온 효민의 트위터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책의 제목) 
오히려 화영을 공개적으로 디스한것이 이유가 있던 정당한 일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메세지를 가진 사진으로 프로필을 바꿨다가 수정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27일부터 30일까지 중대발표가 일어나기 전에 그 트위터 사용에 익숙한 어떤 멤버들도
뭔가 해명을 해보려는 노력조차 보여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결과인 화영의 방출때까지 티아라는 딱히 왕따설을 해명하려고 하지도 않고 오히려
왕따설에 힘을 더 해주는 그러한 포스팅으로 상황을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30일에 사람들이 왕따설을 확실하게 되는 그러한 최악의 결정을 코어에서는 하고 말았습니다.
화영을 방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김광수 사장은 화영을 최대한 나쁜 아이로 그려내었습니다.
스태프를 질리게 해서 회사를 옮기게한 그러한 아이, 목발을 집어던지는 무례한 아이등으로
화영이는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장면이 사람들이 흔히 왕따를 당한 아이가 전학이 가면서 사건이 마무리 되는 느낌을 
주면서 오히려 왕따설을 더 강하게 믿게하는 그러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가 소녀시대나 원더걸스의 멤버들이 왕따설을 겪고 있는 중에 탈퇴를 했다면
그녀들도 티아라 못지 않게 철저히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그들은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뭉치면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왕따설은 멈췄고 이 일이 있지마자 찬양하느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위에 언급한 카라같은 경우도 만약에 재결합이 아닌 해체가 결정되었다면 박규리 왕따설은
여전히 언급이 되었을 것입니다.
함께 다 합쳐서 방송에 출연하고 의리를 다졌기 때문에 "왕따가 아닌거였구나" 라고 사람들이
다시 믿음을 가지고 또한 비난하는 사람들도 그 기반이 많이 줄어든 것이었지요.

결과적으로 티아라 모든 멤버는 남고 화영만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의 왕따를 더더욱 확신하게 된것이지요.



아마 이 글을 읽는 팬들은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을지 모르지만 티아라가 이 지경까지 온건
정말로 아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되었긴 했지만 조금만 잘 생각했다면 사건을 바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의심할만한 의심점을 주고 시작했기때문에 해명이 어려울 수는 있었지만, 그래도 바로 다음날 트위터를
통해서 "해야만 했다" 라는 바람이 아니라 화영이를 위한 트윗을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커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이런일이 있자마자 <뮤직뱅크> 고 뭐건 간에 일단 팀의 불화를 없애려는 행동들을 즉시
취했더라면 조금 있었다라 수그러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불화정도였으면 충분히 고칠 수 있을 그러한 소유였을 수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그 사이에 감정골은 더 깊어졌고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간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화영을 내친건은 정말 티아라와 김광수 사장의 최악의 결정이며
오히려 그간 왕따설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인정해보이게 하는 그러한 결정이었습니다.
게다가 인터뷰 등에서 "이유가 있으면 왕따도 된다" 는 식의 반응은 왕따설을 확신하게 만든 것이지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화영에게 협박을 하며 (조용하라는), 그 뒤에 화영이 트위터 작성을 하고 사과를
하는 그 장면들은 솔직히 이해 조차 할 수 없는 그러한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티아라의 왕따 논란은 시작부터 잘못되고, 과정도 잘못되었으며,
결과는 더더욱 잘못된 그러한 결과였습니다.
그렇기에 티아라에게 사람들이 반기를 들고 강경대응을 하는 것입니다.


정말 김광수 사장의 말대로 아무 일도 없었더라면 왜 두번째와 세번째 일을 하지 못했는지..
왜 그렇게 해서 모두를 힘들게 만들었는지, 정말 대표로써 생각해봐야할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화영이에게 반성할 것을 요구했는데 정말 반성해야 할 사람이 누굴까요...?  



* 정말 심각한 그런 변화가 없는한 이 사건과 관련된 티아라와 화영의 글은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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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아이돌 중에 괜찮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아이돌이었는 왜 음주운전을 했는지 참...
그 점에 관해서는 나중에 적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티아라의 왕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현재 티아라는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 뭔가 해명을할 그러한 입장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이 뭔지 밝혀지지 않았기에 딱히 "왕따다" 라고 지적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도
아닌것 같고 그리고 정확한 내부는 그들만이 알기에 왕따인지 아닌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판단을 하도록 놔두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이 완성될 쯤이면 세네가지 정도로 판결이 날 것 같습니다.
1) "화영은 왕따가 아니었다" 라는 말과 함께 계속 활동 진행
2) "화영이와 멤버들이 그 동안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 조율 중이고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어중간한 입장을 유지하며 활동 진행
3) 당분간 화영의 활동 중단 및 아마 잠재적인 탈퇴
4) 티아라 해체...?

아마 네번째의 일이 일어날 확률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셋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어쨋든 간에 자칫하면 또 씨야의 두번째 버젼을 보지 않게 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씨야가 남규리 vs 이보람, 김연지로 나뉠때 김광수 사장은 이보람, 김연지를 앞에 세워서
인터뷰를 통해서 솔직히 "남규리 디스" 를 했었거든요.
그때도 이보람과 김연지가 울먹이는 일이 있었지요.

그 장면이 그대로 리플레이 되어서 화영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울면서
집단 디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괜한 설레발이 걱정이 되는군요. 



어찌되었건간에 이번 화영의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잘한건 하나도 없다고 드네요.
7월 25일 쯤에 화영을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 "의지" 와 관련해서 많은 말들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티아라 멤버들의 트윗들입니다. (사진 참조..)


효민: 의지의 차이! 우리모두 의지를 갖고 화이팅!
은정: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사람을 만들수도 있는 건데... 에휴 안타깝다.
        자신의 옆 사람들을 돌볼줄 알아야지. 
지연: 의지의 차이. 개념있게. 항상 겸손하기. 연기천재 박수를 드려요. 
소연: 의지 + 예의 + 배려의 차이. 오늘도 모두 힘내자구
보람: 박수를 짝짝짝! (그리고 지연과 효민의 글 리트윗)

그런데 문제는 이 와중에 화영의 반응이었습니다. 
화영: 때로는 의지만으로 무리일때가 있다.. (계속 이어짐)

그것을 본 화영의 쌍둥이 효영은 
효영: 내 반쪽 고생중. 마음아파... 
라는 말과 함께 뒤이어서 "얼굴이 에쁘면 뭐하니. 마음이 예뻐야지.....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니,
나도 아프다. 울고 싶네 진짜.. 연습이나 하자" 라는 말을 더해서 화영의 아픔에 동조했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테이라 멤버 다섯명과 화영 한명이 다투는 그러한 상황이죠.
특히 콘서트에서 "의지" "아픈 사람" 등이 언급되는 것을 보아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은
화영을 지칭하는 것임을 시사하는 그러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볼때 많은 사람들이 다섯명이 한명을 왕따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그러한 상황이었지요.

의지를 강조하는 다섯명 (은정, 지연, 소연, 효민, 보람), 의지로만은 힘들다는 화영,
그리고 그런 쌍둥이를 위로하는 제 3자의 효영.... 
현재 그러진 그림이 이러한 그림입니다.
그러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왕따설" 이 도는 것이지요. 



보통 왕따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두가지를 선택합니다. 
1) 적극적으로 부인한다
2)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정말 억울해서 부인하던지 아니면 전혀 걸리는게 없는 경우라면 반응조차 나타내지 않지요.
그런데 티아라 멤버들이 보인 반응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일단 티아라 멤버들은 문제가되는 트윗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 행동이 더 흥미로운 행동인데 효민이의 프로필이 바뀐 것이었지요. 
그 프로필의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그 프로필에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그러한 책이 프로필 사진으로 바뀐 것이죠. 
현재 효민은 다시 프로필을 바꾼 그러한 입장에 있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은 트위터 사용이 가장 빠르기도 알려진 그러한 멤버들입니다.
특히 멤버들 중에 효민은 다른 멤버들보다 트위터 반응이 가장 빠른 멤버중에 속하죠.
빅뱅팬들의 비난을 받을때도 트위터를 통해서 가장 빨리 사과했던 사람이 효민이었고,
그 이후 태도 논란과 관련해서 가장 빨리 반응을 나타내며 사과하고 해명한 사람도 효민이었습니다.
은정도 효민이 못지 않는 그러한 반응을 나타내며 태도논란과 관련해서 해명한 적이 있었지요. 

그러한 티아라 멤버들이 한참동안 "불화설" "왕따설" 이 붉어지고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그러한 글을 올린다는 것은 딱히 왕따설을 부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방치하는 그러한 결정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게다가 정말 떳떳했더라면 그 트윗들을 삭제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들고요. 



잘 알려졌다시피 화영은 뒤늦게 합류한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그렇기에 더 합쳐지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했던 멤버들 사이에 갑자기 멤버가 하나 더 들어오니 사이가 안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지하는 바이구요. 
특히 김광수 사장의 툭하면 멤버 집어넣는 시스템속에 살아남으려면 더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다섯명이 한 명에게 태클을 거는듯한 글을 남기고,
논란이 일어남에도 철회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본인들이 화영에게 불만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지" 가 강한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티아라를 많이 아끼고 좋아했었습니다.
<청춘불패> 의 원년멤버였던 효민이도 있었고 은정이도 좋아했었구요.
그래서 티아라를 변호하는 글을 많이 쓰기도 했던 면도 있구요. 

그런데 이번 왕따설과 관련해서 그녀들이 대처하는 방식은 확실히 실망스럽더군요. 
특히 SNS의 파워가 어느정도인지 직접 경험을 한 티아라 멤버들이 (모세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바로 그 방법을 이용해서 한 사람을 공격하는 듯한 그림이 그려진 바로 그 부분이요. 
화영이가 왕따를 진짜 당했던 아니면 쌓여있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진것인지의 여부를 떠나서요. 

다른 멤버들보다 언니격인 보람, 큐리, 소연이 더더욱 실망스러운 이유는 6-7살이나 차이나는 
멤버를 모두가 다 볼 수 있는 (멤버들마다도 몇만명의 팔로워가 있어서 볼 수 있는) 트위터에
여럿이 동조하면서 비판내지 비난을 했다는 그 사실이 더 아쉬운 부면이네요. 

어쨋든 이번 티아라논란.... 서로가 불을 지피고 거기에 서로가 기름을 들이부은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번에 타격받은 이미지 복구는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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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최근에 안 좋은 일들이 계속 겹치는 것 같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어이없는 실격으로 인해서 결국 경기에 영향을 받았고 그 결과로 아쉽게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멘붕 상태에서도 은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의 의지력은 대단하고 정말 축하해주고 싶습니다.

물론 항상 금메달이라는걸 딸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아쉬운건 박태환 선수가 아닌,
그의 컨디션을 망쳐놓은 어이없는 실격판정이었고, 그 뒤에 이은 더 어이없었던 인터뷰였습니다.
단 만약 그런 멘붕하는 상태가 없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을 뿐인거죠.  
 


연예계 안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많았던 것 같군요.
한가지는 외국인 아이돌의 대표주자였던 닉쿤의 음주운전이었던 것 같네요.
남자 아이돌 중에 괜찮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아이돌이었는 왜 음주운전을 했는지 참...
그 점에 관해서는 나중에 적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오늘의 주제 티아라의 왕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에 대해서 적어보기로 했어요.



현재 티아라는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 뭔가 해명을할 그러한 입장인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내용이 뭔지 밝혀지지 않았기에 딱히 "왕따다" 라고 지적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도
아닌것 같고 그리고 정확한 내부는 그들만이 알기에 왕따인지 아닌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판단을 하도록 놔두고 싶습니다.

아마 이 글이 완성될 쯤이면 세네가지 정도로 판결이 날 것 같습니다.
1) "화영은 왕따가 아니었다" 라는 말과 함께 계속 활동 진행
2) "화영이와 멤버들이 그 동안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 조율 중이고 앞으로 개선될 것이다" 라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어중간한 입장을 유지하며 활동 진행
3) 당분간 화영의 활동 중단 및 아마 잠재적인 탈퇴
4) 티아라 해체...?

아마 네번째의 일이 일어날 확률은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셋중  하나일 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어쨋든 간에 자칫하면 또 씨야의 두번째 버젼을 보지 않게 될까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씨야가 남규리 vs 이보람, 김연지로 나뉠때 김광수 사장은 이보람, 김연지를 앞에 세워서
인터뷰를 통해서 솔직히 "남규리 디스" 를 했었거든요.
그때도 이보람과 김연지가 울먹이는 일이 있었지요.

그 장면이 그대로 리플레이 되어서 화영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울면서
집단 디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괜한 설레발이 걱정이 되는군요. 



어찌되었건간에 이번 화영의 왕따 논란과 관련해서는 티아라 멤버들이 잘한건 하나도 없다고 드네요.
7월 25일 쯤에 화영을 제외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 "의지" 와 관련해서 많은 말들이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티아라 멤버들의 트윗들입니다. (사진 참조..)


효민: 의지의 차이! 우리모두 의지를 갖고 화이팅!
은정: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사람을 만들수도 있는 건데... 에휴 안타깝다.
        자신의 옆 사람들을 돌볼줄 알아야지. 
지연: 의지의 차이. 개념있게. 항상 겸손하기. 연기천재 박수를 드려요. 
소연: 의지 + 예의 + 배려의 차이. 오늘도 모두 힘내자구
보람: 박수를 짝짝짝! (그리고 지연과 효민의 글 리트윗)

그런데 문제는 이 와중에 화영의 반응이었습니다. 
화영: 때로는 의지만으로 무리일때가 있다.. (계속 이어짐)

그것을 본 화영의 쌍둥이 효영은 
효영: 내 반쪽 고생중. 마음아파... 
라는 말과 함께 뒤이어서 "얼굴이 에쁘면 뭐하니. 마음이 예뻐야지.....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니,
나도 아프다. 울고 싶네 진짜.. 연습이나 하자" 라는 말을 더해서 화영의 아픔에 동조했습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테이라 멤버 다섯명과 화영 한명이 다투는 그러한 상황이죠.
특히 콘서트에서 "의지" "아픈 사람" 등이 언급되는 것을 보아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은
화영을 지칭하는 것임을 시사하는 그러한 문구들이 적혀 있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볼때 많은 사람들이 다섯명이 한명을 왕따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그러한 상황이었지요.

의지를 강조하는 다섯명 (은정, 지연, 소연, 효민, 보람), 의지로만은 힘들다는 화영,
그리고 그런 쌍둥이를 위로하는 제 3자의 효영.... 
현재 그러진 그림이 이러한 그림입니다.
그러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왕따설" 이 도는 것이지요. 



보통 왕따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두가지를 선택합니다. 
1) 적극적으로 부인한다
2)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정말 억울해서 부인하던지 아니면 전혀 걸리는게 없는 경우라면 반응조차 나타내지 않지요.
그런데 티아라 멤버들이 보인 반응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일단 티아라 멤버들은 문제가되는 트윗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 다음에 한 행동이 더 흥미로운 행동인데 효민이의 프로필이 바뀐 것이었지요. 
그 프로필의 내용이 아주 흥미로웠어요.
그 프로필에는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그러한 책이 프로필 사진으로 바뀐 것이죠. 
현재 효민은 다시 프로필을 바꾼 그러한 입장에 있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은 트위터 사용이 가장 빠르기도 알려진 그러한 멤버들입니다.
특히 멤버들 중에 효민은 다른 멤버들보다 트위터 반응이 가장 빠른 멤버중에 속하죠.
빅뱅팬들의 비난을 받을때도 트위터를 통해서 가장 빨리 사과했던 사람이 효민이었고,
그 이후 태도 논란과 관련해서 가장 빨리 반응을 나타내며 사과하고 해명한 사람도 효민이었습니다.
은정도 효민이 못지 않는 그러한 반응을 나타내며 태도논란과 관련해서 해명한 적이 있었지요. 

그러한 티아라 멤버들이 한참동안 "불화설" "왕따설" 이 붉어지고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 일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그러한 글을 올린다는 것은 딱히 왕따설을 부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그리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방치하는 그러한 결정이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게다가 정말 떳떳했더라면 그 트윗들을 삭제할 이유가 있었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들고요. 



잘 알려졌다시피 화영은 뒤늦게 합류한 멤버입니다.
어찌보면 그렇기에 더 합쳐지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했던 멤버들 사이에 갑자기 멤버가 하나 더 들어오니 사이가 안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지하는 바이구요. 
특히 김광수 사장의 툭하면 멤버 집어넣는 시스템속에 살아남으려면 더 신경이
날카로워 질 수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다섯명이 한 명에게 태클을 거는듯한 글을 남기고,
논란이 일어남에도 철회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본인들이 화영에게 불만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의지" 가 강한 것은 아니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티아라를 많이 아끼고 좋아했었습니다.
<청춘불패> 의 원년멤버였던 효민이도 있었고 은정이도 좋아했었구요.
그래서 티아라를 변호하는 글을 많이 쓰기도 했던 면도 있구요. 

그런데 이번 왕따설과 관련해서 그녀들이 대처하는 방식은 확실히 실망스럽더군요. 
특히 SNS의 파워가 어느정도인지 직접 경험을 한 티아라 멤버들이 (모세와 관련해서도 그렇고...)
바로 그 방법을 이용해서 한 사람을 공격하는 듯한 그림이 그려진 바로 그 부분이요. 
화영이가 왕따를 진짜 당했던 아니면 쌓여있던 불만이 한꺼번에 터진것인지의 여부를 떠나서요. 

다른 멤버들보다 언니격인 보람, 큐리, 소연이 더더욱 실망스러운 이유는 6-7살이나 차이나는 
멤버를 모두가 다 볼 수 있는 (멤버들마다도 몇만명의 팔로워가 있어서 볼 수 있는) 트위터에
여럿이 동조하면서 비판내지 비난을 했다는 그 사실이 더 아쉬운 부면이네요. 

어쨋든 이번 티아라논란.... 서로가 불을 지피고 거기에 서로가 기름을 들이부은
어리석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이번에 타격받은 이미지 복구는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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