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엠넷은 그 동안 다른 어느 음악 프로그램들보다도 더 활발하게 해외공연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한국의 음악프로그램을 뛰어넘어서 세계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나가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예로 엠넷은 해마다 MAMA 즉 Mnet Asian Music Award 등의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국내 음악프로그램에서 머무 르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한국 음악을 소개하고 인기를 끄는데

원동력이 되어 “한류” 열풍을 지속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런 엠넷이 이번에는 특별히 계획을 해서 일본 스페셜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날 방송되는 엠카운드다운은 스페셜 이벤트 편으로써 일본을 중심으로한
“MCountdown Hello Japan! 편인데,  하로 재팬은 다른 여타 한류 콘서트와는 다르게,
한류 아이돌 뿐만 아니라 뮤지션이 참가함으로써 무게를 더하고, 한일 양국 음악 교류와
화합의 장을 펼치는 그러한 무대입니다. 



현재 가요계의 비중으로 보건데 대부분의 참가자는 아이돌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POP은 상당수는 아이돌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기에 많은 방송들에서 “해외특집” 으로 구성하는 방송들의 참가자는 대부분이
아이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은 아이돌 그룹에 못지 않은 상당한 실력파 뮤지션을 포함시켜서 
흥미를 끕니다.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실력파라고 할 수 있는 그룹이 대거 출연하는 것이지요. 
이 부류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래퍼인 윤미래,
그리고 그의 남편인 타이거 JK가 포함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여기에 슈스케2, 3의 준우승 자인 존 박과, 버스커버스커가 함께 하면서 퍼포먼스가
화려한 K팝에 
보컬과 뛰어난 뮤지션들의 실력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윤미래 같은 경우는 일본진출을 해서 DJ Hasebe와 교류를 한적도 있고 게다가 앨범에 많은
일본 아티스트가 참여한적도 있어서 일본과의 친분이 있는 그러한 상태에 있습니다.
이들 역시 흥미로운 무대를 꾸며주면서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에 무게와 또한
팬층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후자의 투입은 적절하면서도 묘수인것이 많은 방송에서 “한류의 주역” 이라고 기획을 하면
전부 아이돌을 투입했었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KPOP = 아이돌 뮤직 이라는 공식이 세워질 수 있었던
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디션을 통해서 실력으로 올라온 존박과 버스커 버스커 베테랑 다이나믹 듀에 게다게 새계에서 인정받는 윤미래와 그의 남편 타이거 JK는 KPOP 에는 아이돌 음악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좋은 찬스라는 것이지요.


K-POP을 생각하면 대체적으로 “아이돌” 을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돌에 국한시키지 않으면서
과감하게 TV출연이 많지 않은 그러한 실력파들을 초대한 엠넷의 기획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특히 최근에 윤미래, 타이거JK의 조합을 방송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엠카운트다운 하로 재팬을 통해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일본 뿐만 아닌 전세계에
전달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에 참 기대가 됩니다. 


 
이 이외에도 KPOP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부류들인 아이돌들도 같이 출연을 하게 됩니다. 
크게 두 부류 나누자면  
(1) 일본에 진출해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을 거둔 아이돌
(2) 아직 일본 진출은 하지 않았지만 일본 진출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아이돌들이 있지요.
  


일단 1번 부류에 속하는 아이돌로써는 초신성, F.T Island, 4Minute, U-Kiss, Secret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간단히 살펴보자면 초신성은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알려진 아이돌로써
“일본의 동방신기” 라고 불릴만큼 일본에서 인지도가 탄탄한 아이돌입니다. 
일본에서 13개의 싱글과 4장의 저규 앨범, 1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리더 윤학의 입대 때 
팬미팅에서 2만명이나 되는 팬을 동원한 기록이 있는 그룹입니다. 

F.T Island는 일본에서 두장의 정규앨범을 발행하였고, 그 앨범으로 오리콘 위크리 차트도 1위를 달성하였으며, 씨앤블루와 함께 LA에서 개최한 공연에서 5000명의 관객에 도달하기도 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엠블랙 역시 20011년에 일본에 진출을 하였으며,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위크리 차트 2위, 그리고 싱글 발매 기념일에 4만 6명을 동원하여 일본 진출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고, 유키스 역시 Tick Tack 으로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그리고 남미에서 까지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으며, 시크릿도 일본에 진출 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번째 분류에는 miss A, 씨스타, 에이핑크 등이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이 아이돌들은 아직까지는 해외 진출을 공식으로 한 적은 없지만 충분히 해외
특히 일본에서도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는 아이돌들입니다.
아마 이들은 이번 Hello Japan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한류 진출에 박차를 가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미스 에이 같은 경우에는 중화권에서 인기가 조금 있는데 이 기회에 일본 진출에도
도전을 해볼 수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흥미 진진한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한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양국이 서로 문화의 교류를 자주 나눔으로 인해서 한일 관계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생길 수가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기대가 되네요. 


또한 이미 큰 국제무대 등을 다뤄본 경험도 있고 공중파 못지 않는 그러한 시스템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면에서는 앞서있기도 한 엠넷이기 때문에, 아마 성공여부가 상당히 크며 또한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러한 무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고

올해에도 역시 아이돌의 활약이 많았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너무나 많아서 가요대전이 “아이돌 대전” 이라고 불리게도 했지요.
실제로 <나는 가수다> 의 가수들이 실제 음악프로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대부분의 무대는 아이돌들이 꽉 잡고 있다고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1년에 그 많은 아이돌들 중에서 딱히 재미를 보지 못한 세 그룹이 있었습니다.
사실 이 세 그룹은 2010년만해도 잘 나갔던 그룹이고 다들 한번씩 1위를 해본 그룹이지요.
바로 이 세 그룹은 티아라 – 애프터스쿨 – 포미닛 입니다.

2011년에 불운만 겹쳤던 이들에게 2012년에 재기를 기원하면서
약간의 제안 및 응원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1) 티아라

티아라가 2011년에 못 나갔다구요?
사실 2011년에 티아라는 가장 잘 나간 그룹중에 하나입니다.
2011년에 나온 곡중에서 아이돌 노래 중에서 (아이유 / 브아걸까지 포함시켜)
가장 사랑받은 곡은 다름이 아니라 롤리폴리 였어요.
그리고 Cry Cry도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아라는 참 어려운 일을 많이 겪었지요.
일단 롤리폴리는 가장 사랑을 받은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묻혀버렸습니다.
롤리폴리가 공개되자마자 얼마 안있어 무한도전에서 강변가요제가 있었지요.

그 중에서도 이번에 박명수와 지드래곤이 발표한 “바람났어” 가 엄청난 인기를 차지하는 바람에
롤리폴리의 선진은 완전 묻혀버렸지요. 업친데 덥친격으로 티아라는 2PM과 컴백시기가 겹쳤는데
많은 팬을 보유한 2PM에게 뮤직뱅크에서는 거의 전적으로 밀리고 인기가요에서도 대부분 밀려서
1위를 딱 한번밖에 차지하지 못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롤리폴리는 인기는 상당히 많았는데 1위는 거의 못한 불운의 곡으로 남습니다.

티아라의 악재는 Cry Cry 때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컴백과 겹친 것이지요.
실제로 어떤면에서는 크라이크라이가 원걸의 Be My Baby 보다 앞선 면도 있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었어요.

모든 초점이 다 소녀시대 vs 원더걸스로 가 있었던 것이지요.
티아라가 아무리 좋은 성적을 내도 원조 걸그룹 구도인 소시 vs 원걸이 이어지면서
정말 크라이크라이는 관심밖이 되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했지요.
소시 vs 원걸의 싸움이 끝나고 이제는 조금 한숨을 돌리나 했더니 바로 아이유가 컴백을 했습니다.
결국 크라이크라이는 전반에는 원걸 소시에 후반에는 아이유에게 묻혀버리는 아쉬운일이 있었지요.

이런걸 볼때 한가지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얼마나 컴백시기가 중요한지 말입니다.
강변가요제보다 2주만 먼저 컴백을 했어도, 원걸 vs 소시 구도가 벌어지기 전에만 컴백을 했어도
더 많이 사랑받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며 2012년에는 컴백시기와 관련해서
조금 더 신중했으면 합니다.
아마 음원점수는 올해를 넘기기는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인지도는 더 넓어졌으면 좋겠네요.


2) 애프터스쿨

티아라는 그래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좋은 한해를 보낸거에요. 애프터스쿨에 비하면요.
애프터스쿨은 데뷔 이후에 거의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한해를 보낸것 같아요.
야심차게 준비한 샴푸는 거의 실패작에 가까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애프터스쿨의 샴푸는 생각보다는 성적이 좋았다는 것이지요.
"너 때문에" 이어서 가장 잘된곡이 사실 "샴푸"입니다. 그런데 왜 "샴푸" 효과가 전혀 나지 않는걸까요?

일단 샴푸는 애프터스쿨과는 맞지 않는 곡이었습니다.
즉 애프터스쿨의 정체성과는 전혀 들어맞지 않는 곡이었습니다.
비록 성적이 더 저조했지만 Ah! 디바! 등은 애프터스쿨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런 곡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애프터스쿨의 카리스마 있는 섹시한 언니들의 노는 컨셉과 가장 잘 들어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샴푸는 애프터스쿨 특유의 컨셉을 완전 죽어벼렸습니다.
퍼포먼스도 약했으며 무대를 즐긴다는 느낌도 확실히 없었고,
애프터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는 전혀 찾아볼수가 없었지요.

그것들이 없는 애프터스쿨은 다른 걸그룹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그렇다보니 애프터스쿨의 샴푸는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그런 곡이 되어버려서
애프터스쿨의 정체성 자체에 혼란을 가져온 그런 곡이지요.
애프터스쿨의 팬덤 사이즈가 약하기 때문에 제대로 무대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거나
노래가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면 1위 후보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지요.




또 한가지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오렌지캬라멜의 기대 이상의 성적입니다.
음원만 놓고보면 사실 홍보도 제대로 하지 않고 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은 방콕시티의
성적이 샴푸와 비슷한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즉 쉽게 표현하자면 대충 준비한 오캬가 공들여 준비한 앺스보다 성적이 좋았단 말이지요.

플레디스에서는 애프터스쿨의 본진을 다시 살릴까보다는 유닛활동에만 너무 목메개 활동을 했습니다.
샴푸의 저조한 성적을 고려한후에 어떻게 다시 앺스를 부활시킬까보다는 어떻게 유닛으로 활동을
결성해 당장 수익을 거둘까에 더 초점이 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유닛만 이번에 세개가 나왔습니다. (AS Red, AS Blue, 그리고 오렌지캬라멜)
오캬의 좋은 성적은 오히려 앺스 없이 된다는 마인드를 불어넣어준것 같아서 애프터스쿨
본진에게 덜 신경쓰게 만드는 그러한 요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결국 애프터스쿨이 부활하고 내년에 재기하려면 해야할 것은 본진 애프터스쿨에 더 신경을 많이 쓰고,
“너 때문에” 컨셉을 연구해서 애프터스쿨의 정체성에 맞는 그런 곡을 구하는게 가장 시급합니다.
물론 어떤면에서는 자꾸 그 컨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게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일단 잘하는 걸 하는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봅니다.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 분야에서는 현재 앺스를 따라올 자가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앺스는 아직까지 기회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내년에는 정체성을 다시 확립하고 본인들에 맞는 옷으로 컴백을 해서
다시 1위를 하는 모습을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본활동도 중요하지만 일단 국내에서 다시 재기하는게 더 중요하구요.


3) 포미닛

애프터스쿨이 유닛활동때문에 어느정도 영향을 받았다면 포미닛은 현아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았지요.
바로 에이스인 현아가 모순적이게도 포미닛의 발전이 더디게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것 같군요.
2009년 데뷔한지 4개월만에 첫 1위를 차지한 이후로 포미닛은 점점 더 퇴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1년에 낸 앨범 <거울아 거울아> 는 그저 엠카에서 1위 하나를 건져내는데 그쳤습니다.

솔직히 제가 포미닛에 관해서 다른 그룹에 비해 깊게 관심을 가지는 그룹은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딱히 컨셉이나 이런것에 눈에 띄는 그런 문제는 보이지는 않네요.
하지만 굳이 찾아보자면 포미닛은 약간 뭔가 특성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 그룹의 색깔이라는게 있잖아요. 그 색깔이 포미닛은 다른 그룹에 비해서 잘 보이지 않는 느낌이에요.
특히 “섹시컨셉” 으로 잡고 나가면서 포미닛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차라리 Muzik 으로 활동할때의 펑키 스타일은 약간 섹시함과 투애니원식의 보이시한면에
적당히 걸쳐있는 중간정도의 컨셉이라고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Huh 컨셉부터 뭔가 섹시컨셉에 집착하게 되면서 포미닛만의 매력이
없어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포미닛 멤버들이 몸매가 좋고 현아 같은 경우는 섹시미가 잘 들어맞는 부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섹시 컨셉은 걸그룹들이 너도 나도 하는 정말 많은 컨셉이에요.
그렇다면 섹시컨셉 가운데서도 그녀들을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앺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도 없으며,
씨스타처럼 효린처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그런 어중간한 입장에 있긴 하지요.
그렇다고 딱히 티아라처럼 대형 기획사의 푸쉬를 받는 그러한 그룹도 아니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럴까요?
그렇다보니 유난히 포미닛은 의상과 안무에 있어서 지적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합니다.
현아의 지적은 말할 것도 없으며, “거울아 거울아” 에서도 쩍벌춤으로 논란이 있었지요.
가창력 내지 연륜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없기 때문에 포미닛의 섹시컨셉은 논란만 가져오고
별로 호응을 얻지 못하는 그렇나 결과도 가져오지요.


 

그래서 제안을 하나하고 싶은건 새로 컴백할때는 그 동안 쭉 밀어왔던 그런 섹시컨셉을 버리고
펑키스타일로 다시 돌아가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포미닛은 전지윤이라는 약간 중성틱한 멤버를 가지고 있어요.
에프엑스의 엠버정도는 아니지만 멋있는것과 섹시한것을 적절히 둘다 잘 소화낼 수 있는 그런 멤버죠.
사실 포미닛 중 가장 호응이 좋았을때가 바로 전지윤을 앞세웠을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꼭 다시 선글라스 씌우라는 말은 아님)

그러면서 포미닛은 2010년, 2011년에 소홀히 했던 다른 멤버 밀어주기 즉 현아가 아닌 멤버를 밀어주기를
잘 한다면 2012년에 다시 재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그리고 2012년에는 현아를 조금 쉬게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는 포미닛 보다 현아가 더 커져있는 상태이거든요.
너무 현아만 앞세우는 나머지 현재까지 포미닛의 인식은 “현아외 4명” 입니다.

2012년에는 포미닛이 제대로 “현아그룹” 티를 벗으면서 다시 한번 정상으로 오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섹시컨셉은 노노이고, 멤버들 분배에 신경쓰며 그룹에 가장 잘맞는 펑키 스타일로 승부해봤으면 하네요.
다행이 일단 현아가 아닌 “지윤-가윤” 으로 구성된 “쌍윤 (공식명은 아님)” 이 나온다니
그건 하나 반갑네요.


2011년을 살펴보면 “재발견의 해” 내지 “발견의 해” 라고 불릴정도로 1위를 차지하지 못했던 아이돌들이
1위를 차지하며 한단계 상승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습니다.
데뷔 이후로 1위를 차지하지 못했던 F(X)는 "피노키오" 로 3주 1위를 차지했고,
Hot Summer 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반지하 아이돌” 시크릿은 1월에 Shy Boy 그리고 연중에 “별빛달빛” 으로 1위 그룹으로 올라갔고,
씨스타도 So Cool 로 2010년의 “니까짓게” 에 이어서 “So Cool” 로 1위 가수로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티아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특히 마지막 두 그룹은 올해 활동이 상당히 뒤로 물러선 모습을 보이며
아쉬운 한해를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티아라는 정말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도 1위를 한번밖에 차지하지 않고
여기저기에 묻히는 모습이 아쉬웠구요.

2011년 아쉬운 한해를 보낸 이들이 과연 2012년에 2011년의 부진을 털어버리고
정상으로 올라설 수 있기를 기원할 수 있을지 응원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신고
최근에 인터넷에서 한가지 흥미로운 기사가 떴습니다.
아니 오히려 조금 반가운 기사였다고 해야하나요?
바로 포미닛이 두번째 유닛을 발표하는 기사였지요.

사실 솔직히 처음 들었던 생각은 "포미닛에 언제 유닛활동이 있었나?" 였습니다.

사실 제대로 말하자면 포미닛의 두번째 유닛이 아니라 "큐브엔터테인먼트" 의 두번쨰 유닛입니다.
첫번째 유닛은 바로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유닛활동이었지요.

하지만 저에게 "유닛활동" 의 개념은 주로 한 소속사 개념보다는 한 그룹에서 나오는게
유닛활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현아와 장현승의 활동을 그냥 "듀엣" 정도로 생각을 했지요.


어쨋든 간에 포미닛 안에서 처음일어나는 유닛이자 현아를 빼놓은 첫 유닛활동을 듣고나서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몇마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첫번째 이유는 바로 드디어 포미닛에서 현아가 아닌 다른 멤버를 본다는 점입니다.
이 말에서 오해를 할 수 있는게 제가 뭐 현아를 보기 싫어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건 아닙니다.
포미닛에서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현아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청춘불패> 의 징징이 막내
현아를 제가 싫어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항상 느껴왔던 점은 포미닛은 정말 지나칠 정도로 에이스인 현아와
다른 멤버들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지요. 인지도나 지원면에서나 파급력에서요.  
오죽하면 포미닛 하면 현아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현아는 크게 부각되어 왔던 반면에
다른 멤버들은 전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도로 그럴 것이 정말 이상하리만큼 현아 이외의 다른 멤버에게는 지원을 해주지 않았던
큐브엔터테인먼트 였기 때문이지요.
현아를 제외한 개인활동을 유일한 멤버는 전지윤이며 그것도 짧게 <불후의명곡2> 에서
고정을 했던것이 답니다. 

그렇다보니 포미닛이 데뷔한지 2년이 넘었지만 현아를 제외한 멤버들의 인지도는 새로 데뷔한
신인들과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은 그러한 상황이지요.
그런데 상황이 이런데도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만 앞세우고 있으니 다른 멤버들에 대한 걱정이
조금 들면서 "왜 다른 멤버들을 이렇게 묻혀놓는걸까?" 하고 의문이 생겼었지요.

포미닛 멤버들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본인들만이 알겠지만 대체적으로 걸그룹에서 인지도가
적은 멤버들을 항상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하면 인지도를 더 늘릴까?" 고심하며 마음고생을 하는 
것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항상 멤버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다행이 큐브에서 나머지 멤버들을 이제라도 앞세워줄 생각을 하고 있다는건
정말 다행인 결정이 아닐 수가 없지요.
현아를 제외하고 가윤과 지윤도 드디어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니까요




이러한 유닛의 출격은 아이러니하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아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포미닛에서 현아는 이미지면으로나 실제 육체적으로나 가장 소비가 심한 멤버입니다.
현아는 두고두고 쓸 수 있는 이미지와 컨셉들을 최근 2년에 상당히 많이 소비를 하면서
이미지 소비가 가장 많이 된 멤버이지요.

또한 개인활동도 많다보니까 멤버들 중에서도 아마 체력 소비 역시 가장 심한 멤버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실제로 현아는 포미닛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TV에서 찾아보기 쉬운 멤버중에 하나였습니다.
포미닛이 조금 쉰다고 하면 개인활동을 했고, 개인활동을 접을때쯤에는 유닛활동내지 그룹활동을 했지요.


데뷔 이후로 핫이슈 -> 뮤직 -> 허 -> 거울아 거울아 포미닛활동이외에도 유닛활동으로는
가인, 유이, 한승연과 함께 4Tomorrow 프로젝트 -> 체인지 -> 버블팝 -> 트러블메이커 활동까지 
현아역시 걸그룹의 에이스답게 정신없이 뛰어왔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청춘불패> 의 고정도 포함되구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아 역시 나름 체력적으로 / 정신적으로 지쳤을 것이고 이미지면으로도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포미닛에서 현아가 아닌 다른 멤버를 출격시킨다는건 현아에게도 휴식을 취하고
이미지를 조금 더 충전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두 멤버의 유닛의 컬러가 어떻게 나올지 상당히 궁금하군요.
한가지 바라는 점은 섹시쪽으로는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줄 곳 포미닛 활동을 하면서 해온 스타일이고 게다가 최근에도 했다가 한번 비난도 받았으며
마지막으로 현아까지 줄곳 "섹시 섹시" 를 밀었던터라 조금 식상한 면도 어느정도 있거든요.

차라리 조금 달랐던 뮤직때 스타일로 펑키 스타일을 내거나 아니면 카리스마 있는 색깔로 연출하거나
아예 전혀 반전적으로 발라드 컨셉으로 내본다면 전혀 다른 반응과 이미지를 심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만약 허가윤이 기대 이상의 가창력을 보여줄 수만 있다면 이 역시도 반전이지 않을까요? 



물론 이 유닛이 바로 출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도 이 유닛이 나오려면 먼저 포미닛 앨범을 소화를 해야하지요.
큐브에서는 일단 포미닛 앨범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이 이 두 명의 유닛활동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두 유닛이 모습을 드러내려면 빠르면 내년 초반이나 내년 중반에나 가야된다는 얘기죠.


하지만 일단 이 두 멤버들에게도 자신들의 매력을 드러낼기회가 주어진다는게 다행이라고 여겨지며
과연 그 동안 감춰져 있었던 (특히 허가윤) 멤버들에게는 어떤 매력들이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쌍윤 허가윤-전지윤의 출격 소식이 반가운 이유입니다. 


신고


어제 한참 인터넷에서 미스에이의 막내인 수지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바로 수지의 시스루룩에 대한 그러한 기사였습니다.
M.Net 와일드 뉴스에서 수지를 촬영을 했는데 그때 수지가 입고 있던 복장이 시스루 룩이었던것이죠.
앞에서 보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뒤에서 보면 속옷이 보이고 옆도 다 트인 그런 복장입니다.

사실 수지도 생각을 해보면 선정성 논란에 자주 서있는 인물 중에 하나였지요.
미스에이의 컨셉 자체가 섹시컨셉일 뿐더러 수지는 팀내에서 유일하게 미성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지도 선정성논란에 자주 끼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런 수지를 보면서 한 사람이 더 생각났습니다.


바로 선정성하면 빠지지 않는 인물인 현아입니다.
그런데 수지와 현아는 선정성 이외에도 너무나 흡사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둘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성년자에게 입혀진 섹시컨셉

현아의 시작점은 JYP의 원더걸스 시절로 돌아갑니다. 사실 지금 활동하고 있는 큐브의 사장도 JYP 출신이기때문에 어쩌면 다 JYP계열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러한 부면도 있지요.
어쨋든 간에 현아와 수지의 시작점에는 상당히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현아는 원더걸스의 막내는 아니었지만 그 당시에는 귀여운 애교때문에 거의 막내처럼 여겨졌지요.
수지는 아예 대놓고 나이면에서 막내입니다.
그런데 이 막내들에게 박진영 사단은 “섹시미” 라는 옷을 입히게 됩니다.

현아는 원더걸스로 데뷔하면서 긴 생머리를 잘라서 쇼트컷으로 바꿨고 복장도 팀 내에서
유일하게 핫팬츠를 입으면서 섹시미를 부각시켰습니다.
수지는 딱히 수지만 부각시킨건 아니지만 유일한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그런면이 더 돋보이고,
실제 BGG 무대에서는 멤버들과 가터벨트처럼 보이는 마이크 고정 장치를 입기도 해서
논란이 인적이 있었지요.

그 당시 현아나 지금의 수지나 다 미성년자였습니다.
JYP 측에서는 이 두 소녀에게 섹시컨셉을 부각시켰다는 점이 상당히 비슷하네요.
단지 다른점은 현아는 유난히 더 부각시켰다는 점이고, 수지는 팀과 컨셉이 비슷하지만 유일한
미성년자이기때문에 부각이 된다는 것이지요.


- 섹시미 말고도 다른 매력들이 있다

그런데 둘다 비슷한 점은 둘다 섹시미 하나에만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현아 같은 경우에는 <청춘불패> 를 통해서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기도 했고, 원더걸스 리얼리티
TV를보면 충분히 귀여운 캐릭터로 승부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게다가 현아는 아마 긴머리를 자르지 않고 캐릭터만 잘 잡았으면 뽀얀 피부를 바탕으로 청순미도
도전해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뭐가 그리 절박한지 섹시컨셉만 주구장창 미네요.

수지는 아직 현아처럼 귀여운 매력은 찾지 못했지만 얼굴만 놓고본다면 전형적인
청순타입의 얼굴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한국에서는 원더걸스 이후로 여러가지 “앓이” 가 있어왔는데 그 중에 “수지앓이”  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소희앓이”,  그 뒤에는 “설리앓이” 가 있었고 그게 “수지앓이” 로까지 바톤이 넘어갔지요.

대체적으로 이들을 좋아하는 이유는 뭔가 그들에게서 어리고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가 보였고,
그것을 보고해주고 싶어하는 보호본능에서 그러한 열풍이 풀었던 부면이 있었지요.
수지도 섹시미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러한 잠재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수지도 팀 성향덕분에 계속 섹시컨셉으로만 밀어 붙이는 것이지요.


- <청춘불패> 수지를 구해줄까?

이 둘의 마지막 공통점은 바로 이 둘 모두 <청춘불패> 에 합류했다는 점이지요.
이 점까지 많이 비슷한데 둘다 <청춘불패> 의 막내로 합류했다는 점이에요.
시즌1에서의 막내는 현아였고, 시즌2에서의 막내는 수지입니다.

놀랍게도 그 시작과정까지 비슷합니다.
시즌1이 시작하자마자 현아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방송을 빠지고 지각하고,
촬영장에 도착해서도 앓아누워서 한 4회 동안은 거의 TV 자체에서 볼수가 없었습니다.
수지는 1회에는 조퇴했고, 4회때는 참여하지 못했지요.

그 과정까지 비슷하네요.
하지만 현아와 아직 다른 점은 현아는 <청춘불패> 를 통해서 자신의 강한 이미지와
섹시컨셉을 완화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무대만 올라가면 소위 일부팬들이 말하는 “패왕색기” 를 드러내곤 하는 현아가 유치리에만 돌아오면
징징대는 막내로 변하는 모습은 현아가 많은 섹시컨셉을 소화하는동안
현아의 이미지를 완화시켜주었습니다.
섹시카리스마와 골반춤으로 승부했던 체인지 시절도 논란이 상당히 적었고 욕도 덜먹었습니다.
<청춘불패> 를 떠올리면서 “저건 현아의 무대만의 모습” 이라고 덮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점을 생각해본다면 수지가 <청춘불패2> 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서 다소 자신의 나이에 맞지 않는
섹시컨셉을 소화하며 선정성 논란을 자주 겪는 수지를 보호해주지 않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청춘불패> 를 통해서 현아가 자신에게 새로운 매력을 더했듯이 과연 수지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예능감에 있어서 현아보다는 약해보이는 모습이 있긴 합니다만, 수지의 다른 예능을
거의 본적이 없기때문에 무슨 모습이 나올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저야 원더걸스 MTV를 통해서 현아야 예능에서 통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일반인들은 그 현아의
그런면을 몰랐었던 것처럼 수지도 제가 알지 못하는 그러한 매력이 있을까도 궁금하구요.


정확히 100% 비슷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출신이 (JYP 출신) 이 같다는 점과 팀내
추구하는 점이 같다는 점, 그리고 둘다 섹시미와 더불어 선정성 논란에 자주 언급된다는
점이 비슷해서 적어봤네요.
뭐 다른 점이라면 현아에게 있다는 그 "색기" 가 수지에게는 없다는 것을 감안할 수 있지만요.
그렇지만 현아가 너무 섹시미를 추구하는 바람에 욕을 먹고 있듯이 수지가 지금처럼 계속
섹시미만 추구한다면 욕을 먹게 될 것 같은것도 비슷한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섹시미와 관련되는 20대가 넘어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20대전이나 20대 초에만 에만 할 수 있는 그러한 컨셉들이 많거든요.

개인적으로 수지는 그냥 음악방송과 가끔 지나가면서 본 <드림하이> 에서 밖에 볼 수가 없었는데,
<청춘불패2> 에 고정으로 선택되었을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뚜렷한 캐릭터를 보여주지 못했지만 과연 현아처럼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아직 수지는 미성년자입니다.
그런 수지에게 꼭 팀 컨셉이라고 해서 같이 따라하도록 하는게 꼭 좋은 건지만은 모르겠네요.
팀 컨셉이 그렇다하더라도 조금 노출을 자제하거나 의상같은것을 신경써주기만 해도
논란이 덜 일어날텐데요.

어쨋든 조금 신경써줘서 이런 논란이 수지에게 없었으면 하네요.

신고
어제 인터넷을 보니 완전 현아 이야기가 많더군요.
정말 심한 욕설이 아니고서 네티즌들이 하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대부분 맞는 이야기 이지요.
일부 네티즌들의 심한 욕설들을 제외하고는 현아에 대한 비난은 타당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비난을 현아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에 돌리게 싶습니다.

현아가 그 컨셉을 유지하는데 바로 그 소속사가 큰 기여를 하는것 같아서요, 
가끔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바로 현아의 소속사를 두고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상업성을 위해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현아가 활동을 할때마다 따라다는 말은 바로 "선정성" 입니다.
그런데 그 선정성의 상당한 부분의 책임은 현아 자신에게 보다는
그 컨셉을 잡아주는 소속사에게 있습니다.
현아의 소속사는 현아에게 그러한 컨셉을 잡아주고 권함으로 인해서 현아를 선정성의 여왕으로 만들지요.

대체적으로 아이돌의 안무, 컨셉, 화장, 의상 등은 본인들이 챙겨입는 것보다 회사에서 알아서 정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아가 선정적인 안무, 의상, 회장 컨셉을 하게 만드는건 바로 현아 본인보다는 소속사이죠.
현아게 데뷔한 후 줄곳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에게 야한 옷을 입혀서 내보냈습니다.


평범한 스타킹보다 더 충격적인 찢어진 레킹스, 다른 멤버들보다 한없이 짧은 치마,
골반을 노골적으로 흔들어 대는 안무, 엉덩이를 흔들면서 맨발로 무대를 휘젓게 하는 아무,
그리고 "트러블메이커" 라는 노골적인 제목으로 현아의 온몸을 쓰다듬게 하는 안무들...
과연 현아 혼자서 모든 의상을 제작하고 모든 컨셉을 가지고 오며, 모든 안무를 만드는 걸까요?

누군가가 그러한 옷을 입히고, 화장을 정말 그렇게 시키고 안무를 가르쳐주기에
현아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아의 의견이 반영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러한 결정권을 가지고 잇는건
현아 자신보다는 현아의 소속사입니다.  
이슈를 만들고 뭔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 위해 현아를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소속사이지요.  
본인들의 지인이라도 저런 컨셉등을 시킬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시키는 지겨운 섹시컨셉

현아의 나이는 이제 스무살 입니다. 그것도 만으로는 19살이지요.
현아가 계속 가수로 활동을 한다고 하면 아직 10년은 더 활동을 할수가 있지요.
아니 그것보다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현아가 얼마나 더 하기를 원하느냐에 따라서요.

그런데 벌써 사람들이 현아의 섹시미에는 질려있습니다.
일례로 들자면 소녀시대의 서현이가 배꼽티를 입고나오자 "이제는 섹시컨셉도 하는구나" 라고 하지만,
현아가 "섹시컨셉" 을 들고 나오면 "또야?" 하고 반응을 나타냅니다.
벌써 현아의 섹시컨셉에는 많이 식상해져 있고 이제는 새로운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이제 막 스무살인데 섹시컨셉을 미는데 질렸다면 얼마나
과연 현아가 "섹시컨셉" 으로 얼마나 더 갈수 있을가요?  
흥미로운 점은 섹시컨셉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는 컨셉입니다.
그런데 현아는 (정확히 말하자면 현아의 소속사는) 뭐가 급한지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섹시컨셉을 지금 다 불사르고 있습니다.

이대로 현아가 20대 중반이 된다면 현아는 더 이상 써먹을 컨셉도 없게되는 그러한 상황에 이르게됩니다.
20대 중반에 갑자기 큐트 컨셉을 진행을 할까요?
보컬이라면 가창력으로 승부하면 되겠지만 현아는 보컬이 아닌 래퍼에 가깝습니다.
현아를 좋아하긴 하지만 현아의 랩은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걸 빼면 아무런 매력이 없습니다. 


결국 현아에게서 "섹시컨셉" 이라는 것을 빼버리면 건질건 정말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는 그 컨셉을 다 불살라 버림으로 인해 현아가 오래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그러한 선택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20대 초반에는 귀여운 컨셉이나 / 청순한 컨셉 등으로 가도 아무 이상이없습니다.
아직도 20대 초반까지는 귀여운 컨셉이 먹어주거든요.
그런데 20대 초에 할 수 있는 컨셉은 내던져버리고 오히려 나중에 해도 되는 컨셉을 많이 해서
식상하게 해버림으로 현아의 미래를 막는 그러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예인으로써 현아의 가치를 이렇게 깎아버리고 이미지를 소비하게 해버리니 현아를 죽이는거죠.


더 아쉬운건 정말 귀여운 매력이나 청순한 매력이 없어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섹시컨셉을 밀어야하는
그러한 상황이면 모르는데 현아같은 경우는 <청춘불패> 에서도 보여준바 있듯이 상당히 귀여운면도 있고,
피부톤도 하얀 입장이라서 청순컨셉도 소화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박진영이 원더걸스 시절에 쇼트컷을 시키고 핫팬츠를 입히기 전의 MTV 원더걸스 시절의
긴 생머리 현아는 그러한 면도 많은 소녀였습니다.

이런 다양한 매력의 현아를 그저 주구장창 섹시컨셉 하나만 시켜먹으려고 하니 참 답답하기 짝이없네요. 



- 포미닛을 망치는 현아 밀어주기 


현아의 이번 개인활동은 데뷔 이후로 세번째 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네 번째입니다.
첫번째는 4Tomorrow 에서 가인, 유이, 한승연과 활동했고, 두번째는 솔로인 체인지였으며,
세번째는 버블팝이었고 이번에는 장현승과 함께 트러블 메이커로 비스트의 장현승과 함께
네번째 활동이지요.

포미닛이 데뷔한지도 거의 2년반 쯤 되어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포미닛의 인지도나 포미닛 자체는 데뷔한지 한 6개월도 안된것 같아요.
현아를 빼놓은 포미닛의 인지도는 실제로 뒤늦게 데뷔한 씨스타, 미스에이에 비해서도
한참 떨어진 수준입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큐브에서는 포미닛을 대표해서 현아를 밀어줬습니다. 초반에야 당연한 선택이겠지요.
가장 알려진 사람을 앞세우는게요.
문제는 어느정도 그렇게해서 1위까지 달성을 했으면 다른 멤버들의 매력도 공개를 해야하는데,
여전히 현아만 앞세우는 바람에 다른 멤버들의 존재감이 상당히 희박해졌습니다.
그마나 유일하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건 "전글라스" 와 <불후의 명곡2> 의 고정으로 나왔던
전지윤입니다.  

그 이후의 멤버들은 걸그룹팬이 아니면 거의 누가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이지요.
결국 현재 포미닛은 아직도 "현아 그룹" 에 가깝다고 해도 틀리지는 않습니다.
현아만 주구장창 밀면서 현아만 앞세우기 때문에 포미닛이라는 전체가 가려집니다.
이 정도면 현아가 포미닛을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아니면 포미닛이 현아를 위해서 존재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


포미닛 멤버들 전체를 위하고 그룹을 위한다면 현아를 뒤이를 멤버를 앞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현아는 현아대로 이미지 소비가 되고 있는 반면에 다른 멤버들은 완전 묻혀버리고 있는중이지요.


 
지금 현아의 행보를 보고 있노라니 현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답답하기 짝이없습니다.
현아의 다른 매력을 모두 묻어버린채 섹시미만 앞세움으로 인해
1) 현아가 욕을 바가지로 먹게 하고 있고
2) 현아의 이미지를 과소비 시킴으로 인해서 현아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구요
3) 마지막으로 현아만 앞세운 나머지 포미닛 전체를 묻어버립니다.

이 정도면 소속사가 안티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이 정도면 도가 지나친 현아 망치기의 장본인은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요? 

정말 현아를 위한다면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고 물러서는 행동도 필요합니다.
이번 트러블메이커는 일부 현아의 팬들마저도 등을 돌리게하는 정말 비호감적인 행보였습니다.
가끔 이럴때 팬이라고 나타나면서 "섹시미도 매력이다" 라고 항의 하는 분들도 있던데 정도껏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도 계속 보다보면 가치가 떨어지는 법이구요.

지금 현아를 죽이는데 가장 큰 일익을 담당하는 사람은 기자도 아니고, 안티들도 아닌
바로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현아를 위한다면, 현아를 아낀다면 제발 좀 자제해주세요.
그래서 현아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더 롱런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구요. 
 

신고


현아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이번에 버블팝 활동으로 또 지적을 받았네요.사실 현아의 선정성은 이번 한번만 있었던 것이 아니지요.
이번에 현아 측은 아주 강력하게 대응하면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겠다" 라고 하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왜 현아만 미워하나?" 라는 취지를 가진 글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왜 현아만이 항상 "선정성" 에 중심에서 떠나지 않는 것일까요?



- 현아가 가장 눈에 띄는 이유

물론 다른 걸그룹 중에도 "섹시 컨셉" 과 춤을 추는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걸그룹중 많은 미성년자 멤버들이 섹시컨셉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엎드려서 다리를 올리고 춤을 추는 miss A의 수지나 (94년생),
호피 옷을 입고 춤을 췄던 전 동료 였던 원더걸스 소희 (92년생), 선미 (92년생)

아직 어린대도 엉덩이를 미는 춤을 춰왔던 시스타의 다솜, 소유 (93년생)
그리고 심지어 현아와 같은 팀에 있으면서 똑같은 춤을 추는 현아보다 두살이 어린 권소현도 (94년생) 
사실상 모두 소위 말해 "섹시 컨셉" 을 추구하고 있지요.

그런데 왜 현아만 유독 많이 지적을 받는 걸까요?



이들 모두 섹시미를 추구하지만 현아처럼 전적으로 섹시미를 지원받은 적은 없습니다.
3주 전에 적은 "섹시미만 부각시키는 현아가 안타까운 이유" 라는 글에서 나와있지만 현아는 벌써
이미 2007년 데뷔때인 16살부터 섹시미를 강조해왔었지요. 

뭔가 소속사에서는 현아를 "섹시퀸" 으로 만들고자 다른 걸그룹 멤버들에 비해, 심지어 팀 막내인 소현이나 언니들인 허가윤이나, 전지윤에 비해서 훨씬 더 야하게 입히고 아예 골반춤을 무기로 하는
"체인지" 를 밀어주고 성인이 되자마자 노골적으로 화보에 섹시미를 강조하는 무대를 짜줬습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현아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것에 너무나 잘 부응을 해줬고요.

그러다 보니 현아가 다른 아이돌들보다 유난히 눈에 뛰고 튀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아이돌에 비해서 현아가 더 많이 지적받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떠는데 유난히 크게 떠들어서 지적받는 애가 한 두명은 있습니다.
5명이 떠들었는데 나만 걸리면 억울하기 짝이 없지요. 막말로 재수가 없다고 표현하지요?
사실 학창시절에 저도 그런 케이스이긴 해서 억울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선생이 보기에는 그 학생이 가장 시끄럽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현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만은 걸그룹이 "섹시" 를 강조하지요. 
하지만 현아는 다른 걸그룹에 비해 유난히 더 섹시미를 강조합니다.
그나마 다른 걸그룹 멤버들은 솔로라도 하지 않는데, 현아는 솔로에 나와서 혼자 골반춤을 추고,
엉덩이 춤을 추니 안 보였던 면도 더 보이게 되는 법인 것이지요.

"왜 나만 미워하냐?" "왜 현아만 가지고 그러냐?" 하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현아가 다른 아이돌들에
비해서 지나치게 더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효리와 비교할 수 없는 이유

 

어떤 이들은 현아를 가리켜 "이효리도 솔로시작할때 섹시로 시작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현아와 이효리는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소위말해서 이효리가 더 쿨하고 더 나서 그런 건 아닙니다. (뭐 어떤 분들께는 그게 없지 않아 있지만...)
바로 둘의 컨셉이나 나이를 비교해보면 충분히 답이 나오지요.

이효리는 핑클에 1998년 20살 (만 19살) 에 데뷔했습니다.
즉 지금의 현아 나이때 이효리를 데뷔를 했습니다.
데뷔후 한 5년 정도는 이효리에게 섹시컨셉은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딱 한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Now 때 섹시컨셉을 소화한게 전부였지만 그나마도
현아의 Bubble Pop 에 비하면 양반인 수준이지요. 


그리고 이효리를 바꿔놓은 텐미닛은 바로 효리가 25살인 2003년 때였습니다.
25살때 섹시컨셉을 소화하는 것이랑 갓 스무살된 현아가 섹시컨셉을 소화해는 것이랑 비교가 될까요?
더욱이 이효리는 청순컨셉으로 그 동안 못본 모습을 보여준 것이고 텐미닛때와 지금의 현아를 비교해보면
수위에 있어서 벌써 차이가 납니다.
이효리의 텐미닛은 이미 현아가 미성년자때인 1년전에 해버린 체인지때와 더 가깝거든요.

이런데 어떻게 "이효리는 되고 현아는 안되느냐" 라고 비교를 합니까?
섹시미만 주구장창 밀다가 갓 성인되서 거의 끝까지 가는 현아하고 20살때 조용히 시작해서,
24살인 성인때야 본격적으로 "섹시미" 라는 무기를 꺼내든 효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 현아보다는 소속사가 문제다

현아가 무대에서 섹시한 눈빛 몸짓 등으로 소속사에서 주는 컨셉을 잘 소화해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그것들을 현아가 "너무 잘" 소화하기 때문에 어쩌면 현아만 계속 찍혀대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안무나 의상 등은 현아가 다 짜오는게 아니라 소속사에서 방향을 정해주고 
소속사에서 방침을 주는 것입니다.
"섹시미" 가 현아가 강하다고 생각한 큐브는 적당한 수준에서가 아니라 지나칠 정도로
현아를 "섹시미" 를 강조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지요.

무조건 발끈하고 "왜 우리 현아만 가지고 그러냐?" 하고 따질게 아니라
왜 본인의 소속 연예인인 현아만 유난히 지적을 받고 누가 현아를 지적받는 상황에 노출시키는지
본인들이 먼저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실 이건 현아의 소속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현아의 전 소속사이며 사실상 현아가 "섹시" 컨셉을 밀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준 JYP 역시
미성년자인 miss A의 수지에게 계속 민망한 안무를 강조시키고 있습니다.
수지가 업드려서 춤을 추는 것이나 누워서 마치 예전 성인 영화 포스터처럼
다리를 올리는게 보기가 좋지 않은 건 사실이지요.

이 기회에 소속사들이 미성년자 연에인이나 갓 성인이 된 연예인들에게 당장의 수입과
이득을 위해서 너무 보기 민망할 정도의 안무와 의상등을 소화시키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고,
그런게 있으면 조금 수정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하지만 현실상 불가능하겠지요?



현아를 보면 걱정이 많이 됩니다.
나이가 20살인데 거의 4년째 섹시미를 추구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섹시미만 어떻게 밀고 나갈지 걱정이 되네요.

현아는 섹시미만이 아니라 다른 매력도 충분히 있는데 너무 사람들에게 "현아: 섹시" 를 
각인시켜놔서 다른 스타일이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나마 그것을 떨쳐버릴 <청춘불패> 라는 보호막이 있었는데 그것까지 날라갔으니...

아직 20살밖에 안된 현아의 관련 검색어가 다 섹시에 관련된 것이고 심지어는 조금 거론하기
민망한 그러한 단어들이 들어가있는게 현아의 현실이지요.
소속사에서는 그런 "왜 현아만 가지고 그래?" 라고 무조건 거부하기보다는
정말 왜 "현아만 가지고 그럴까?" 하고 자문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신고


현아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이번에 버블팝 활동으로 또 지적을 받았네요.사실 현아의 선정성은 이번 한번만 있었던 것이 아니지요.
이번에 현아 측은 아주 강력하게 대응하면서 "더 이상 활동하지 않겠다" 라고 하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도 "왜 현아만 미워하나?" 라는 취지를 가진 글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왜 현아만이 항상 "선정성" 에 중심에서 떠나지 않는 것일까요?



- 현아가 가장 눈에 띄는 이유

물론 다른 걸그룹 중에도 "섹시 컨셉" 과 춤을 추는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걸그룹중 많은 미성년자 멤버들이 섹시컨셉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엎드려서 다리를 올리고 춤을 추는 miss A의 수지나 (94년생),
호피 옷을 입고 춤을 췄던 전 동료 였던 원더걸스 소희 (92년생), 선미 (92년생)

아직 어린대도 엉덩이를 미는 춤을 춰왔던 시스타의 다솜, 소유 (93년생)
그리고 심지어 현아와 같은 팀에 있으면서 똑같은 춤을 추는 현아보다 두살이 어린 권소현도 (94년생) 
사실상 모두 소위 말해 "섹시 컨셉" 을 추구하고 있지요.

그런데 왜 현아만 유독 많이 지적을 받는 걸까요?



이들 모두 섹시미를 추구하지만 현아처럼 전적으로 섹시미를 지원받은 적은 없습니다.
3주 전에 적은 "섹시미만 부각시키는 현아가 안타까운 이유" 라는 글에서 나와있지만 현아는 벌써
이미 2007년 데뷔때인 16살부터 섹시미를 강조해왔었지요. 

뭔가 소속사에서는 현아를 "섹시퀸" 으로 만들고자 다른 걸그룹 멤버들에 비해, 심지어 팀 막내인 소현이나 언니들인 허가윤이나, 전지윤에 비해서 훨씬 더 야하게 입히고 아예 골반춤을 무기로 하는
"체인지" 를 밀어주고 성인이 되자마자 노골적으로 화보에 섹시미를 강조하는 무대를 짜줬습니다.
뭐든 열심히 하는 현아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것에 너무나 잘 부응을 해줬고요.

그러다 보니 현아가 다른 아이돌들보다 유난히 눈에 뛰고 튀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아이돌에 비해서 현아가 더 많이 지적받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떠는데 유난히 크게 떠들어서 지적받는 애가 한 두명은 있습니다.
5명이 떠들었는데 나만 걸리면 억울하기 짝이 없지요. 막말로 재수가 없다고 표현하지요?
사실 학창시절에 저도 그런 케이스이긴 해서 억울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선생이 보기에는 그 학생이 가장 시끄럽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현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만은 걸그룹이 "섹시" 를 강조하지요. 
하지만 현아는 다른 걸그룹에 비해 유난히 더 섹시미를 강조합니다.
그나마 다른 걸그룹 멤버들은 솔로라도 하지 않는데, 현아는 솔로에 나와서 혼자 골반춤을 추고,
엉덩이 춤을 추니 안 보였던 면도 더 보이게 되는 법인 것이지요.

"왜 나만 미워하냐?" "왜 현아만 가지고 그러냐?" 하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현아가 다른 아이돌들에
비해서 지나치게 더 섹시미를 강조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효리와 비교할 수 없는 이유

 

어떤 이들은 현아를 가리켜 "이효리도 솔로시작할때 섹시로 시작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현아와 이효리는 비교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소위말해서 이효리가 더 쿨하고 더 나서 그런 건 아닙니다. (뭐 어떤 분들께는 그게 없지 않아 있지만...)
바로 둘의 컨셉이나 나이를 비교해보면 충분히 답이 나오지요.

이효리는 핑클에 1998년 20살 (만 19살) 에 데뷔했습니다.
즉 지금의 현아 나이때 이효리를 데뷔를 했습니다.
데뷔후 한 5년 정도는 이효리에게 섹시컨셉은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딱 한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Now 때 섹시컨셉을 소화한게 전부였지만 그나마도
현아의 Bubble Pop 에 비하면 양반인 수준이지요. 


그리고 이효리를 바꿔놓은 텐미닛은 바로 효리가 25살인 2003년 때였습니다.
25살때 섹시컨셉을 소화하는 것이랑 갓 스무살된 현아가 섹시컨셉을 소화해는 것이랑 비교가 될까요?
더욱이 이효리는 청순컨셉으로 그 동안 못본 모습을 보여준 것이고 텐미닛때와 지금의 현아를 비교해보면
수위에 있어서 벌써 차이가 납니다.
이효리의 텐미닛은 이미 현아가 미성년자때인 1년전에 해버린 체인지때와 더 가깝거든요.

이런데 어떻게 "이효리는 되고 현아는 안되느냐" 라고 비교를 합니까?
섹시미만 주구장창 밀다가 갓 성인되서 거의 끝까지 가는 현아하고 20살때 조용히 시작해서,
24살인 성인때야 본격적으로 "섹시미" 라는 무기를 꺼내든 효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 현아보다는 소속사가 문제다

현아가 무대에서 섹시한 눈빛 몸짓 등으로 소속사에서 주는 컨셉을 잘 소화해는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그것들을 현아가 "너무 잘" 소화하기 때문에 어쩌면 현아만 계속 찍혀대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안무나 의상 등은 현아가 다 짜오는게 아니라 소속사에서 방향을 정해주고 
소속사에서 방침을 주는 것입니다.
"섹시미" 가 현아가 강하다고 생각한 큐브는 적당한 수준에서가 아니라 지나칠 정도로
현아를 "섹시미" 를 강조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왔지요.

무조건 발끈하고 "왜 우리 현아만 가지고 그러냐?" 하고 따질게 아니라
왜 본인의 소속 연예인인 현아만 유난히 지적을 받고 누가 현아를 지적받는 상황에 노출시키는지
본인들이 먼저 생각을 해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실 이건 현아의 소속사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현아의 전 소속사이며 사실상 현아가 "섹시" 컨셉을 밀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준 JYP 역시
미성년자인 miss A의 수지에게 계속 민망한 안무를 강조시키고 있습니다.
수지가 업드려서 춤을 추는 것이나 누워서 마치 예전 성인 영화 포스터처럼
다리를 올리는게 보기가 좋지 않은 건 사실이지요.

이 기회에 소속사들이 미성년자 연에인이나 갓 성인이 된 연예인들에게 당장의 수입과
이득을 위해서 너무 보기 민망할 정도의 안무와 의상등을 소화시키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고,
그런게 있으면 조금 수정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하지만 현실상 불가능하겠지요?



현아를 보면 걱정이 많이 됩니다.
나이가 20살인데 거의 4년째 섹시미를 추구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섹시미만 어떻게 밀고 나갈지 걱정이 되네요.

현아는 섹시미만이 아니라 다른 매력도 충분히 있는데 너무 사람들에게 "현아: 섹시" 를 
각인시켜놔서 다른 스타일이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나마 그것을 떨쳐버릴 <청춘불패> 라는 보호막이 있었는데 그것까지 날라갔으니...

아직 20살밖에 안된 현아의 관련 검색어가 다 섹시에 관련된 것이고 심지어는 조금 거론하기
민망한 그러한 단어들이 들어가있는게 현아의 현실이지요.
소속사에서는 그런 "왜 현아만 가지고 그래?" 라고 무조건 거부하기보다는
정말 왜 "현아만 가지고 그럴까?" 하고 자문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신고
며칠전에 YouTube를 갔었는데, 가장 인기 있는 Video에 현아의 Bubble Pop이 나와있더라구요.
현아의 공식 Music Video 였지요.
흥미로운 점은 YouTube에서의 반응들이었어요.  
대체적으로 YouTube에서 한국 가수의 음악들이 올라오면 Like가 90% 이상을 웃도는 경우가 많은데
현아의 경우는 한 75% 내지 밖에 되지 않았어요.

몇가지 의견들을 읽어보니 제가 평소에 느끼고 있었던 것과 인터넷 댓글들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그러한 의견과 비슷한 의견들을 많이 봤지요.
"섹시미만 강조한다" "엉덩이만 흔들고 볼건 없는 것 같다" 등등의 내용이 많았지요.
뭐 중간중간에 "섹시하다" 라는 말도 많았고 좋은 내용도 많았지만요.


개인적으로 현아의 무대를 보고 참 아쉽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라이브나 가창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히 현아가 그런것도 개선시켜야 하겠지만 제가 말하는 아쉬운 점은 소속사들이 현아의 컨셉을
잡아줄때의 태도와 주구장창 "섹시미" 만을 강조하는 현아가 안타까운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 데뷔 5년차 현아, 내세운건 섹시밖에 없다

데뷔 5년차요? 포미닛이 2009년에 데뷔해서 이제 3년이 되었는데 무슨 현아가 데뷔 5년차입니까?
제가 말하는 데뷔는 "포미닛" 의 현아가 아닌 "연예인" 현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아의 공식데뷔는 2007년 2월 원더걸스로써의 데뷔 이지요.

현아를 처음 방송에서 본건 MTV 원더걸스입니다.
처음 봤던 현아는 발랄하고 귀여운 소녀였지요.
까불까불 거리면서 실상 막내는 소희였지만 막내같이 철없이 구는 현아의 모습은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현아의 흔히 말하는 "섹시미" 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노출되었습니다.
박진영과 스타일리스트는 현아의 "섹시미" 를 강조하면서 그 당시 16살인 현아에게 핫팬츠를 입히고,
골반댄스를 시키기 시작했지요.
다른 멤버들은 그나마 교복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었지만 현아는 꽉 달라붙는 하얀 블라우스와 
짧은 머리, 그리고 새빨간 바지에 불과했습니다.


그 당시 정선희의 Sunnyside에 출연한 현아를 가리켜 정선희는 "생긴건 귀엽게 생겨서 골반을 흔들면서 삼촌팬들을 긴장하게 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물론 웃으면서 남겼지만 또하나의 메시지를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요?
현아는 그 이후로도 원더걸스 활동시에 핫팬츠를 입으면서 "섹시미" 로 승부하는 일이 있었지요.

원더걸스 활동을 중단하면서 다시 포미닛으로 데뷔한 현아는 또 다시 섹시미로 돌아왔습니다.
찢어진 레깅스를 입으면서 다시 무대로 돌아온 현아는 다시 데뷔하자마자 또 섹시미로 승부했지요.
방송에 나오는 현아를 보면 항상 "핫팬츠" "짧은 치마" 등을 강조한 의상뿐이었고 결국 현아는
선정성 논란, 의상논란 등도 많이 받았습니다.
Change 때도 골반을 흔드는 춤을 비롯해서 세바퀴에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해서 비난을 받았지요. 


결국에는 현아가 스무살이 되자마자 (아직도 만으로는 19살) 기다렸다는 듯이 섹시한 사진을 내놓고,
어깨의 문신을 드러낸 화보에, 이효리의 유고걸을 기억시키는 그러한 뮤직비디오와 스타일링 그리고
엉덩이를 흔들고 핫팬츠를 입혀서 들어올리는 댄스하는 입장까지 왔습니다. 

결국 현아는 16살에 시작부터 지금까지 줄곳 섹시컨셉 하나만을 유지해왔습니다.

제가 볼때 이건 현아 자체보다는 소속사의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분명히 현아가 "강렬한" 인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아의 다른 매력은 발굴할 생각을 하지 않고 결국 아직 어린 나이의 현아의 노출과 섹시미로만 승부를 보려고 한게 어른들의 욕심을 철저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버라이어티 의상까지도 문제가 될 만한 의상들을 입히고
안무, 노래 분위기 등을 철저히 섹시함만을 내세우고 부각시키며 현아를 욕먹게 해야하는지
참 안타까운 면이 많네요.
현아야 연예인이니 잡아주는 컨셉을 소화하는데 욕은 현아가 다 먹고 있으니 참 안타깝지요.
현아와 관련된 단어들이 다 그러한 쪽이니... 이건 확실히 소속사의 문제가 아닐까요?



- 섹시한 현아 속에 숨어있는 귀여운 현아


아직 현아는 20살이 갓된 그런 어린 아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조금만 현아를 살펴본다면 현아는 상당히 귀여운 구석이 많습니다. 
일례로 MTV 원더걸스에서는 원더걸스의 무대의 모습보다 일상생활의 모습이 많이 그려졌지요.


현아는 그 MTV 원더걸스에서 천방지축 즐겁고 쾌활한 소녀였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사실 현아의 원더걸스 시절 당시에는 소희, 선예 등보다 훨씬 인지도도 많았고 인기도 많았었지요.
사실 소희를 국민 여동생으로 만들어준 텔미의 원더우먼도 현아의 역할이었어요.

<청춘불패> 에서 봤다면 또 다른 현아의 매력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청춘불패> 에서의 현아는 무대에서 아찔한 핫팬츠를 입고 골반댄스와 섹시댄스를 추는 현아가 아닌,
징징대고 겁도 많고 시끄럽기도하고 애교도 많은 막내동생이었지요.



사실 이 <청춘불패> 의 출연은 현아를 많이 보호해주기도 했습니다.
평소 무대에서 "섹시미" 가 유난히 강조되었던 현아기에 <청춘불패> 에서의 현아의 모습은
현아에게 인간미와 귀여움을 더해주면서 섹시 이미지를 완충해주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지요.


현아는 <청춘불패> 에서 보여준 것처럼 어느정도 예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끼도 보여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하얀 피부를 가진 현아도 잘만 키워줬다면 어느정도 순수미까지 그럴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MTV 원더걸스에서는 마음이 여린 모습도 보여주었고 배려심있는 모습도 보여주었지요. 

현아가 내세울께 정말 섹시미 하나밖에 없었다면 그럴 수 밖에 없다 라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부면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면이 많은데 굳이 이 모든 것은 다 무시하고 섹시미 하나만
가지고 승부하는게 참 아쉽다고도 볼 수 있지요.


 
- 섹시미를 가지고 승부하기는 아직은 조금 어린 나이

흔히 섹시스타라고 불려지는 이효리, 손담비, 아이비, 채연 등을 살펴본다면 대부분 그들이 섹시 컨셉을
잡았을때의 나이는 빨라도 22, 23살 늦으면 25살 정도였습니다.



뭐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섹시한게 좋아보이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나이기 때문에 그닥 논란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섹시미로 많이 강조되었던 가인, 유이도 20살이 넘은 상태에서 섹시미를 강조하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그들의 섹시미는 현아의 섹시미에 비해서 조금 더 자연스러운 그런 부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직 섹시미 하나로 끝장보기는 현아의 나이는 충분히 어립니다.
섹시미는 앞으로 내세울 수 있는 날이 충분히 많습니다.
오히려 "귀여움" 이라든지 "발랄함" 을 내세우는 건 20대 초반을 벗어나면 힘들지요.

그런데 10대후반이나 20대 초반에 할 수 있는 컨셉을 벌써 꾸겨서 쓰레기 통해 집어넣은채 
앞으로 많이 할 수 있는 컨셉을 굳이 욕을 먹어가면서 (현아에게 굳이 욕을 먹여가면서) 시키는 
소속사가 참 속보이고 현아가 어찌보면 아쉽기도 하네요.



현아가 데뷔한지 5년째 인데 현아하면 기억나는게 "섹시" 밖에 없다는 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특히 "섹시" 라는 현아의 무기가 갓 스무살도 되지 않은 현아와 연결되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는 것도 그렇구요.

현아가 <청춘불패> 에서 하차했을때 가장 아쉬움을 느끼는 부면이 이것이었습니다.
일본 활동한다고 해서 하차했지만 딱히 거둔 성과도 없고 현아를 보호해주는
보호막을 없애버린게 아쉽지요. 

현아를 욕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현아는 자기가 주어진 환경에서 노력을 하는 것이겠지요.
소속사에서 잡아준 컨셉에, "나 못해요" 하고 잡아떼기도 힘든 법이니까요.
JYP나 큐브 등에서 현아를 가지고 꼭 섹시미만 내세웠다는게 아쉽지요.

현아가 잘되었으면 하지만 섹시미는 충분히 보여줬으니까 현아의 다른 모습도 보여주기 위해서
조금 소속사가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제가 몇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볼테니 공통점을 한번 살펴보시겠어요?
레이나, 소연, 루나, 허가윤, 송지은, 현영 
이들의 공통점은 각 그룹의 메인보컬이지만 그닥 인지도가 많지 않은 멤버들이라는 것이지요.
아이돌에 조금 생소하신 분들은 이 멤버들의 그룹조차 모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 애프터스쿨하면 유이 혹은 가희, 티아라하면 "지연" 혹은 효민, 
F(x) 하면 설리, 크리스탈 등이 시크릿하면 한선화, 전효성이 있습니다.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위치를 맡는 것입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어떤 분들은 리드보컬이다 메인보컬이다 따지는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메인보컬은 팀에서 가창력이 가장 뛰어나서 주로 후렴부나
고음파트 등 어려운 파트등을 맡으면서 많은 분량을 소화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보면 약간 안타까운게, 팀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어찌보면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다른 멤버들이 조금 낮은 편이라는 것, 
그리고 이들이 그룹에 미친 공이 인정받지 못한 다는 점이라는 것이지요.
그점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볼께요 



1) 무대 메인에서 센터에 서지 못할 때 

예전에 신혜성이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메인보컬임에도 가운데 무대에 설수 없는게 아쉽다" 라고요.


포미닛만 보더라도 주로 중간에 서는 것은 현아 입니다.
즉 뒤에서 참 노래는 열심히 하는데 잘 뛰지 못한다는게 단점입니다.
소녀시대 태연도 대체적으로 중간은 잘 서지 못하고 (뭐 키탓도 있겠지만) 윤아가 항상 앞에서지요.
티아라 같은 경우도 소연보다는 은정과 지연이 메인에 서있습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 문제이지만... 어찌보면 가운데서고 인정을 받고 있고
자신을 알리고 싶어하는 것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그러한 감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연예인을 하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더욱더 그러할 것이구요.

아무리 뒤에서 노래한들 인정받는 것은 "메인보컬" 이 아닌 
"센터자리" 이니 억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레이나도 클라이맥스에서 고음으로 올라갈때 뒤에서 보여지더군요.

어찌보면 사소한 문제같지만 이런 것이 자꾸 스트레스로 다가오다 보면 괜한 자책감과
자괴감이 될 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그래도 메인을 골고루 돌리는 편이지만, 상당히 많은 인내심과 양보성이 필요할 듯합니다.



2) 실력이 저평가 받을 때

흔히 "아이돌" 이라고 하면, "실력없고 비쥬얼로만 상대하는 가수들" 이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헌데 재미있는점은 실제로 아이돌 메인 보컬중에는 웬만한 솔로보다 더 안정되고,
괜찮은 라이브 실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이 라디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재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를 TV에 보는 것만큼 듣지는 않는다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공중파에 나와서 자기 파트 소화하는 것만 가지고 판단을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되는 경우네는 "결국 아이돌" 이라는 소리 밖에는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조금 인지도가 있어서 공중파 예능이나, 김정은의 초콜릿, 음악여행 라라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같은 준예능 프로그램에나 나와야지 비로소 노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 못한 아이돌은 결국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줄 장소도 없어서 저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3) 팀의 실력을 책임져야 하는 부담감을 느낄때 

또한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메인보컬" 이라는 타이틀때문에 더 날카롭게 판단받습니다.
실수 하나만 해도 그룹 전체에 영향을 끼치기에 실수 없이 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고요,
만약 실수라도 하게 된다면 팀 전체가 욕먹기에 더 부담이 크지요.

비쥬얼을 맡거나, 예능을 맡고 있는 멤버들이 실수하면 대부분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메인보컬이 실수하면 상황이 다르지요.
메인보컬의 가창력 = 그룹 가창력 50% 이상... 을 이야기 하는 가요계에서
메인보컬의 실수는 치명적입니다.

정말 상황이 안 좋았을때나, 몸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실수를 한 두번 한것은,
가창력이 좋지 않거나 비쥬얼로만 있는 멤버가 실수를 10번한것보다 
그룹의 이미지에는 더 파급력이 큽니다.



4) 자신의 존재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 라는 말이있지요?
많은 메인보컬에게는 그런 입장일 수 있습니다.
정작 힘들게 고음처리 다하고 실수 없이 노래는 다하는데, 
알려지는 건 참 쉬운파트 담당하는 멤버라는 것이라는 사실이 어찌보면 원망스럽기 까지할 수도 있겠죠.


가수인데 단지 타 멤버가 외모가 더 뛰어나서, 아니면 예능감이 뛰어나서,
아니면 프로그램 잘 걸려서 이미지가 좋아져서 메인으로 뜨면서
자신은 숙소에서 빈자리를 지키며 연습을 해야할때는 참 허무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역할인데 그 역할에 대해서 인정을 못받는다는 것이 아쉽겠지요.

더욱이 위에서 말한 것처럼 아이돌 이라고 저평가 받는 입장에서는 더더욱이요.
자신과의 싸움과 그리고 넓은 마음 및 이해력이 요구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래도 요즘에는 예전보다 저 멤버들이 많이 알려져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루나도 요즘 예능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레이나도 오렌지카라멜의 활동으로 가끔 보이기도 합니다.

어느 팀에나 잘 나가는 멤버와 못 나가는 멤버가 있습니다.
못 나가는 멤버가 메인 보컬이라면 메인보컬들의 입장으로는 억울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들이 없이는 팀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힘냈으면 하네요.
팀의 기둥인 메인보컬들이 더 인정받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으셨으면 추천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글쓰는 사람들에게 추천은 많은 힘이 됩니다. 
댓글은 어떤 댓글도 상관이 없으나 욕설, 인신공격, 스팸, 반말은 삼가해주세요.
자세한 댓글 방침을 알고 싶으시면 공지사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신고
아직까지 추석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나올지 안나올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앞으로 육상대회인가? 그게 더 남았다고 하는데....
어쨋든 현재까지의 상황을 보면 2010년에 구사인볼트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남은 몇개의 프로그램에서 (특히 육상게임에서) 제 2의 "구사인볼트" 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추석에는 작년 구하라만큼 큰 수확은 없을듯 합니다.
만약 육상대회에서 제 2의 "구사인볼트" 가 등장하면 그것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석특집과 최근의 상승세로 주목해볼 예능돌이 몇이 있기에
그들에 관해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1) 리지 (애프터스쿨)

리지는 지난번 해피투게더에 이어서 이번에 나온 강심장에서 5개월신인의 타이틀을 빼고,
무서운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MC 강호동도, 지켜보던 이승기도 다른 예능 선배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였지요.


자신의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혹시 욕먹을 것을 생각해서 미리 방어선을 칠줄도 알고
("덕이, 순자, 순이 여러분 죄송합니다") 어느 때 어떤 말을 해야할지도 할고
무조건 다 신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밀당도 할줄 알고,
또 보여줄때는 화끈하게 보여주는 정말 무서울 정도의 예능감을 발휘해 주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인지도가 다른 가수들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잠깐 보여준 리지의 강력함은,
앞으로 리지를 예능에서 자주 볼 가능성이 많겠구나 하고 생각해보게 만든 정말 "미친 존재감" 이었습니다.



2) 온유 (샤이니)

사실 "샤이니" 자체가 그렇게 예능에 강한 인물들은 아닙니다.
민호는 부족한 예능감을 열심으로 만회하고 있고, 그나마 가장 말에서 강력한 "막말" 키외에 딱히
예능에서 활약을 하는 인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온유가 점점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는 방송에서 "온유"한 미소만 띄고 있었던 온유는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한단계 한단계씩 밟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능의 1차 코스인 스타골든벨에서 정주리, 김태현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한단계씩 상승하더니,
야행성에서 MC를 꿰차면서 다소 거칠고 짖궂은 형들에게 당하는 착한 막내 캐릭터로 서서히 자라고 있죠.


그나마 밋밋했다고 볼 수 있는 특집 "아이돌 트로트 청백전" 에서 단연 돋보인 것은 온유였습니다.
리지 팬이라서 리지를 중심으로 봤긴했지만 확실히 청백전의 주인공은 온유였습니다.
넉살스러우면서도 느끼하지만 폭소스러우면서 맛깔나게 루나와 함께 듀엣을 선보였습니다.

"내가 알던 온유가 맞나" 할정도로 능청스러운 모습에 온유가 확실히 많이 바뀌었음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증거이지요.
온유는 아직까지 말 실수를 딱히 한 적도 없고, 항상 반듯하고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직은 모르지만, 잘만 발전한다면 "포스트 이승기" 로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큰 인물중에 하나이겠죠.



3) 전지윤 (포미닛)

사실 포미닛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현아" 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요즘 슬그머니 치고 나오는 인물이 전지윤 입니다.
카리스마로만 주로 승부했던 전지윤이 뒤집어 놓을 만한 방책을 제시한것은 오그라들다 못해
주먹을 부르는 애교를 선보였던 것입니다.


카리스마있고 강해보이는 전지윤이 "꼬딱지" 를 외쳐대는 모습이 짜증날 수 있지도 모르지만,
워낙 반전이어서 사실 반감보다는 오히려 재미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딱히 입담이 강한 것은 아니나, 요즘에는 타이밍도 많이 읽어내고 있고,
비록 "막장" 으로까지 불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중파 예능인 꽃다발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는게 전지윤의 발전이지요.

은근히 허당스러운 면도 있는 것 같네요.



4) 레인보우

레인보우 전체라고 하기는 조금 많지만 딱히 김재경 하나 뽑자니 약간 서운한 면도 있긴 합니다.
일단 레인보우 하면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2부 리그 싸움에서도 시크릿한테 밀린 바있지요.
예능에서도 보통 그냥 꼿꼿한 자세만 유지하고 가던 레인보우가 꽃다발을 통해서 달라졌습니다.
리더 김재경은 이를 악물고 예능에서 어느정도 뼈가 굵은 선화에게 달려들어 씨름 대회를 우승하기도
하였고, 고추냉이 들은 송편을 독하게 먹어치우는 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승아는 예능 출연 처음은 아니지만, 나와서 대박인 손담비 개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 "손담비" 성대모사라고 했을때는 "손담비가 성대모사가 가능한 인물이었나?" 하고 느꼈는데...
말 그대로 대박이었죠. 잠깐의 개인기지만, 충분히 끼는 있어보였습니다.

막내 현영은 문제를 맞추기 위해서 죽기 살기로 달려드는 집념을 보였습니다.
일단 열심히 하는 것은 보기 좋은 모습이고 치열한 경쟁속에서 방송에 임하려면
당연히 필요한 자세입니다.

그동안 예능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레인보우는 추석특집을 통해 변화를 많이 시도했는데,
아마 첫번째 단계가 예능에서 모습 바꾸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일단 가능성을 보여준 추석 특집 입니다.
 


5) 효성

솔직히 전효성은 이번 특집에는 딱히 활약을 해줄 만큼 크게 보여준 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크릿은 "한선화" 이외에 활약할 수 있는 다른 무기를 내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누가 그 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효성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초반 앨범과 달리 곡들이 점점 섹시미를 추구하면서 효성이 부각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작은 체구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글래머러스한 체구에 또한 건강미가 넘쳐보이는거
같아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얼굴은 오히려 동생인 선화보다 앳뎌보여서 떠오르는 "베이비글래머" 축에
포함되어가고 있지요.


그리고 훤하게 보이는 잇몸까지 약간의 부족함도 있고 그러면서도 순진하게 웃으면서
웬지 착해보이는 인상이 도움이 되는듯 싶습니다.

사실 선화외에 꾸준히 그나마 예능을 해온게 효성인데요... (스타골든벨 걸그룹 라인 고정)
아직 예능감은.... 더 발전시켜야 될 그러할 모습이지요.
하지만 같은 걸그룹에서 병풍시되었던 주연도 지금 잘 적응한거 보면 효성도 희망은 있습니다.

들고, 무엇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과 특히 흠잡을 것 없는 실력,
또 방송에서 특별히 실수한것도 없어서 점점 더 콜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아이돌 시대가 길게 진행되고 있긴 합니다만...
뭐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떻습니까.
이제 후반기라고 해도 늦었고 10~12월 정말 "막바지" 라고 할 수 있는 달에
어떻게 이들이 예능에서 활약하는지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추석 이후로 개편도 많이 있고 새 프로그램도 많이 생기고,
멤버교체도 많이 있기에 이들의 활약을 더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에게 많이 도움이 됩니다.
허나 댓글과 관련해서 공지사항을 한번 참조해주세요.
추천한번 꾹 눌러주시면 너무 감사하구요 ^.^a;
공지사항 제 이름을 클릭하면 구독하실수도 있으니까 많은 구독도 부탁합니다!


신고
걸그룹, 특히 아이돌들은 항상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왔습니다.
사실 웬만한 걸그룹들은 다 한번씩 구설수에 올라본 적도 있고
이리저리 루머에 휩쓸린 적도 있으며.. 그리고 안티들의 많은 욕을 먹기도 하지요.
물론 스스로 자신들을 증명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 그닥 많은 잘못을 하지는 않았는데
욕을 먹고 있는 스타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3명에 대해서 한번 적어보도록 할께요



1) 애프터스쿨의 유이


솔직히 아직도 저는 왜 유이가 그렇게까지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유이 자신이 방송에서 잘못한 행동은 생각을 해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딱히 방송에서 말 실수를 한 것도 아니었고, 행동에서 그닥 버릇없게 행동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유이가 인터넷에서 안티들의 집중공격의 대상이 되었던 이유는,
유이가 갑작스레 너무 많이 등장한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2009년의 신조어인 "꿀벅지" 라는 단어가 그녀에게 붙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사실상 2009년에 가장 인기가 많았지만, 또한 가장 안티가 많은 연예인으로도 기억됩니다.


사실 연예인 키우기에 전혀 경험이 없는 플레디스는 잘나가는 연예인인 유이를 집중으로 밀어주면서
이익을 봤고, 결국 유이는 애프터스쿨에서 가장 피곤한 연예인으로 일하면서도, 욕만 잔뜩 먹는
부작용이 생겼지요.
소영이 탈퇴하자 그것도 전부 유이가 뒤집어 썼고요... 한때 왕따설까지 나왔다죠...?
(플레이걸스 보니까 잘만 지내는 것 같던데.. 특히 정아랑 친한거 같았습니다)

이제야 정신을 차린 플레디스는 (아니면 세력이 조금 커졌다고 해야하나요) 유이만이 아니라,
가희, 주연, 오렌지카라멜을 키워나가면서 앺스의 인지도를 나누려고 어느정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유이의 인지도가 절대적이라는 면이 아직도 사실이지요.

솔직히 요즘 방송에서 보이는 유이의 모습은 털털하면서도, 보이시한 면도 굉장히 많은
방송에서 보이는 그러한 "밉상" 은 아닙니다.
아이돌 키울지 모르는 소속사의 결정에 의해서 미움을 받았다고 해야하나요?



2) 포미닛의 현아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마찬가지로 포미닛의 현아도 주로 현아 위주로 방송이 돌아갔기 때문에
많은 집중을 받으면서 동시에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현아는 유이보다 더 "선정성 논란" 에 많이 시달렸는데...
현아의 의상이 논란이 된 적은 한 두번이 아니지요.

현아가 워낙 방송에서 징징대고, 통통튀는 성격이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건 개인적인 호불호이지 딱히 의상을 제외하고는 현아도 그닥 문제될 행동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일단 현아와 관련되서 소속사가 가장 처리를 잘못하는건 그녀의 의상입니다.
솔직히 현아가 강렬한 이미지도 있고 (원더걸스 시절부터) 또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다는 면도 있지만,
그 점을 앞세워서 구멍난 레깅스부터 시작을 해서 짧은치마에 골반을 강조하는 안무 등..
너무 섹시미만 앞세워서 현아를 밀었기에 현아가 자주 논란에 중심에 서는 것입니다.

걸그룹의 컨셉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지만 (섹시 / 큐트) 현아의 경우에는
너무 섹시쪽으로만 밀고나가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지요.


또한 예능선택에 있어서도 참으로 미련한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그녀에게 하나의 보호막과 같았던 청춘불패를 하차시킨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사실 청춘불패는 현아가 섹시함을 벗어나 막내로써 귀여움과 순진함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장소였습니다.
그런 청춘불패는 바쁘다는 이유로 버리고, 결국 선택한게 꽃다발과 세바퀴 등.. 선정성과
논란만 가득한 프로그램이라니.... 상당히 무리수였네요.

게다가 팬덤내에서도 너무 현아만 밀어준다고 불평이 조금 있는 모양입니다.
물론 팬덤에서도 현아의 인지도가 가장 높긴 하겠지만, 현아 중심으로 모든 활동이 진행됨으로
포미닛의 성장을 늦추는 것도 이 소속사의 악수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3) 티아라


사실 티아라는 약간 이상한 범주에 속하는 그룹입니다.
분명히 1위도 여러번 차지했고 사실 1부리그라고도 속할 수 있고 지지율도 있어보이는데,
이런저런 욕도 많이 먹고, 멤버들에게도 비난이 자주 일어납니다.
헌데 역시 티아라를 들여다 보면... 정말 논란 있을만한 행동을 한 멤버들도 그닥 많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티아라도 딱히 어떤 행동이 문제가 된것은 없지요.
특히 이번에 은정을 보고 그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방송에서 은정이 딱히 말 실수 한 것도 없고, 그리고 특별히 무대 안에서나 무대 밖에서도
특별히 잘못한 행동은 없지만 은정의 기사를 볼때마다 상당히 많은 악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티아라에 대해서 거부감을 많이 느꼈던 이유는 바로 그 대표 "김광수" 대표 때문입니다.
남규리 사건으로 별로 좋지 않게 이미지를 남겼던 인물이기도 하지만...
티아라 하면 웬지 "언플" 이라는 단어가 항상 따라다닌다고도 하죠...?
그리고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이 연기쪽을 진출시킨다는것도 한가지 이유라고도 볼 수 있겠죠.
가수인지 연기자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해놨으니... 그룹의 정체성도 이상해지구요.

또한 지나친 과소비도.. 한 몫합니다.
티아라는 사실 활동량이 데뷔를 2~3년먼저 한 그룹보다 훨씬더 많아서 이미지 손상이
가장 심한 그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물량공세로 덕분에 티아라는 엄청난 인지도를 얻었지만,
또한 많은 안티들도 함께 불러일으켰죠.



사실 이런 말이 있기는 하죠... "욕먹는데는 이유가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는, 특히 방송과 연예계와 관련되서는 딱히 그런게 있는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호불호야 어쩔수는 없겠지만, 솔직히 정말 잘못한 것이 없는데 욕을 많이 먹는
그러한 연예인도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도 유이가 왜 그렇게 욕을 먹어야 했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고,
현아는 그냥 소속사가 항상 "섹시"만 부각시키는게 아까울 뿐이고,
그리고 티아라는 적당히 홍보하고 내세워야 하는데 지나칠 정도로 하나하나가 간섭하니까
거부감이 드는게 이유인 거 같습니다.

유이는 어느정도 앺스가 가희, 주연, 오카 체재로 넘어가면서 그 굴레에서 벗어났는데,
현아의 포미닛은 "선정성"으로 는 며칠전에 또 방송에서 징계먹었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조금만 잘 신경만 써줘도... 지금 욕먹는것의 반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만...
이익을 챙기는 소속사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나요...?

아무튼 소속사에 잘못된 결정과 방향으로 인해, 안먹어도 될 욕까지 먹는 이들이 안타깝네요..



신고
BLOG main image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by 체리블로거
2011 blogawards emblem culture & art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68)
예능 Review (232)
가수 이야기 (467)
가수 외 타 연예인 (86)
드라마 이야기 (42)
블로그 경험담 (20)
스포츠 이야기 (3)
미국 일상생활 (3)
역사와 소설사이 (5)

달력

«   2017/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8,816,148
  • 629899
get rss
체리블로거's Blog i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