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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24 F(x) 엠버의 컴백이 반가운 이유는? (25)
  2. 2010.05.22 불필요한 써니, 유리 청춘불패 하차. 왜? (69)

F(x) 엠버의 컴백이 반가운 이유는?

가수 이야기/F(x) 2011.03.24 17:35 Posted by 체리블로거
인터넷 기사를 읽었다가 참 반가운 소식을 한가지를 들었습니다.
바로 F(x)의 화보 기사였는데요...
그 화보의 주제는 "소녀에서 성숙한 이미지" 로가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빅토리아를 제외한 아직 미성년자들의 화보자체가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구요..
그런데 그 화보에서 반가운 얼굴이 하나띄여서 그게 바로 반가웠던 것이지요.

 

작년 6~7월 이후로 볼 수 없었던 엠버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반가운 그녀의 컴백에 대해서 몇마디 적어보려고 합니다.



- 엠버를 둘러싼 루머들, 깔끔하게 정리되다

오랜 기간 엠버가 자리를 배우면서 상당히 많은 추측들이 나왔습니다.
가장 많이 나왔던 설은 당연히 "엠버 F(x) 탈퇴" 라는 기사였지요.
한번도 SM에서 공식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은 그냥 엠버 탈퇴를
공식해화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참 그것에 대한 루머들도 많았습니다.
엠버가 "왕따를 당해서 탈퇴를 했다" 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었고,
"엠버의 부모님이 엠버를 탈퇴시켰다" 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후자의 경우보다 전자의 경우는 다른 F(x) 멤버들을 충분히 힘들게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요인이 되었지요.


그 점과 관련해서 저도 글을 한마디 적어본바 있지만 사실 F(x)의 전용방송이었던
<코리아를 알려라> 에서 엠버를 여러번 언급하고 엠버가 F(x)의 멤버라는것을
여럿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어쨋든 여러 가지 루머와 가설들이 엠버가 공식적인 화보 촬영에 참여함으로
인해서 싸그리 사라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한참 짜집기 영상도 많이 올라오고 다른 F(X)의 멤버들을 힘들게한 일이 많았거든요.



- 엠버가 있어야 확실한 F(x)


개인적으로 F(x)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엠버가 아닌 루나이지만,
확실히 엠버의 빈자리는 정말 크긴 컸습니다.
F(x)가 라이브 실력이 괜찮고 무대 소화력이 괜찮음에도 불구하고 엠버가 없는 무대는
뭔가 허전했습니다.

엠버가 없는 4명의 멤버들이 매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엠버가 없는 무대는
웬지 앙코없는 찐빵같은 그러한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엠버는 다른 멤버들보다 더욱더 F(x)를 일반 걸그룹들과
분리시켜주는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이지요.


데뷔초부터 F(X)가 유난히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그룹이었던 이유는 
정말 쿨해보이는 보이시한 엠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어쨋든 엠버가 잠시 휴식기간을 취하는 동안 SM은 F(x)의 앨범을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엠버의 컴백이 F(x) 컴백에 관건이었다는 소리였을 수도 있겠지요.

사실 엠버는 SM에서 가장 취약하다는 랩도 깔끔하게 소화하고 안무도 깔끔하게 소화하며
정말 실력도 좋은 여자 아이돌입니다.
F(X) 안에서도 실력이 가장 좋은 편에 속하는 엠버가 빠지게 되면
F(X)는 실력면에서도 많이 떨어지게 되지요.

엠버의 컴백은 F(X)의 컨셉면에서도 반가운 것이고 실력면에서도 반가운 것이요,
색깔면에서도 반가운 그러한 컴백이라는 것입니다.



- F(x) 올해가 기회다

아이돌 시작이 옛날보다 약해져가고 있는 건 어느정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나는 가수다> 가 지금 비록 별 생난리를 겪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호응이 좋았던 것은
바로 "아이돌 시장" 이라는 가요계에 어느정도 대중들이 지겨워하고 있었는 입장이지요.
이렇기에 F(x)의 컴백이 어찌보면 좋지 않을 수 있는 입장이긴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올해가 적절한 기회라고 생각하는게....
같은 소속사이면서도 너무 커서 상대할 수 없었던 언니 그룹인 소녀시대가 일본 활동으로
한국에 있지 않은 상태이고 소녀시대의 라이벌 그룹인 카라 마저도 일본활동과 그리고
본인들의 제계약 문제에 매진한 상태입니다.
남자 아이돌 그룹도 많이 그 세력이 약해진 상태이고,
대세였던 아이유마저 이제 휴식기간에 들어간 그러한 상태이지요.

더욱이 작년 5월 이후 거의 1년을 활동을 하지 않은 F(x)를 기다리는 팬들도
엄청나게 많다는 점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F(X) 팬덤 내에서도 제대로 된 앨범활동을 보고 싶어할테고 F(x)의 팬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엠버를 좋아하던 그러한 사람들도 F(X)의 컴백이 궁금할 시기는 시기이지요.

많은 아이돌들이 자리를 배운 시장에 F(X)가 엠버와 함께 좋은 곡으로 컴백을 해준다면
F(x)도 이제는 걸그룹 1부리그에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F(x)는 각 개인의 멤버들의 인지도와 파급력은 괜찮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곡의 대중성의 부족과 그 밖에 여러가지 이상하리만큼 악조건으로
아직 정상등극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돌아온 반가운 엠버와 같이 컴백해서 비록 아이돌이지만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괜찮은 곡으로만 컴백한다면 올해는 잘하면 F(x)의 해로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루나가 굉장히 호감형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고, 빅엄마 "빅토리아" 도
인기가 작년부터 꾸준히 
상승한 케이스이구요.
엠버는 아직도 온/오프라인에서 인기가 많은 그러한 멤버라는 점도 크게 작용할 거 같아요. 

어쨋든 엠버의 컴백이 그동안 F(x)가 그룹으로서 활동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볼 수 있는데 엠버가 컴백을 함으로써 F(x)도 본격적으로 정상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를 해보네요.


어쨋든 엠버가 이런저런 면으로 참 반갑고 고맙네요.
오랜기간 휴식하면서 몸과 마음도 충전했을테고 무대에 대한 그리움도 있을테니
그런 것을 무대에서 좋은 모습으로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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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춘불패를 봤는데, 나름 재미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재미도 있었고, 개그맨들과 함께해서 그런지 확실히 재미도 있었습니다.
비록 유치리의 발전과는 관계가 없어보이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를 주었던
에피소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쨋든... 청불.. 이제 조금 안정을 찾아가나 했는데 지난주에 이은 써니/유리/현아의 하차가 맘에 걸리네요.
이번 에피소드때도 세명의 하차가 맘에 걸리네요.


헌데.. 어제 인터넷 글을 보니까 음중에서 유리와 티파니가 "여러분 3주 동안 자리 비울께요"
라면서 잠시 하차를 선언한 글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정말 써니와 유리의 청춘불패의 하차가 필요한 것일까? 하고요.



음중에서 말한 바 있듯이 3주후면 돌아올 소녀시대라면, 해외활동을 때문에 하차한다는 것이
조금 이치적이지는 않습니다. 
아시안 투어가 얼마나 길지는 모르겠지만 17일날 시작해서 6월 말일에 끝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제 날짜인 22일에 3주 후에 뵈자고 했으면 사실상 6월 중순이될 수도 있겠네요.




그것이 청춘불패 녹화에 영향을 줄까요?
예전에 김태우는 약 3주간 공연을 미국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빈 공간을 청불 멤버들은 멤버들로만 아니면 게스트를 섭외해서 메꿔갔습니다.

또한 청춘불패가 한번 녹화한 양을 한꺼번에 내보지지 않는다는 점도
딱히 그녀들이 3주를 비운다고 해도 크게 지장을 줄것같지는 않아보입니다.
5월 19일에 마지막 녹화를 하고 그녀들이 하차하는 방송은 6월말에 나 나온다니
적어도 화면에서 우리가 보는 청춘불패는 약 2주에서-1달간이나 늦은 청불이라는 말이지요.


편집을 잘해서 한 1~2주는 커버할 수 있고, 또 나머지 주는
게스트를 섭외해서 메꿔버리면 금방 3주치는 메꿔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소녀시대가 3주보다 더 긴 기간을 해외활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잠깐 국내 컴백후에 다시 해외활동을 한다고 가정하면)
음중이 비록 청춘불패보다 녹화시간이 짧기는 하지만, 번거롭게 해외에서 녹화를 하러
국내로 들어와야 하기에, 음중을 계속 이어 나가는 것 역시 모순입니다.


또한 윤아의 패떴2는 청춘불패 못지 않게 녹화시간과 체력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윤아는 패떴2에서 하차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바 있습니다.

윤아가 패떴2를 찍을 정도의 시간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써니와 유리의 청춘불패 역시
딱히 문제가 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청춘불패는 매주 수요일날 하루 녹화한다고 합니다.
윤아의 패떴2 역시 아마 하루를 잡고 녹화를 할 것입니다.

비슷한 시간을 소비하는 패떴2는 활동에 지장이 없고, 청불은 지장이 있다... 모순적입니다.



그러면 왜 딱히 스케쥴이 문제가 있어보이지도 않는데 그녀들이 하차를 해야하는 걸까요?
물론 SM수장이나 이사, 혹은 관계자나 소녀시대 자신이 아니면 모르겠지요.
허나 개인적인 생각으로 바로 F(X) 라는 그룹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직 공식적으로 F(x) 멤버들이 합류한다고 기사는 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청춘불패에서는 써니/현아/유리를 메꿀 멤버들을 물색하고 있습니다.
다양성을 생각해서 현재 카라나 티아라/시크릿 브아걸 멤버가 아닌 타 걸그룹에서 모색을 할것입니다.
F(x) 역시 물망에 오르고 있는 후보중에 하나이죠.

실제로 아직 F(X)는 스타킹이나 드림팀 등을 제외하고는 딱히 예능에 노출된 적이 없는
정말 새파란 신인이라고 볼 수 있겠죠. 신인 그룹중에서도 SM이라는 거대한 지지를 받고 있고,
앞으로 뜰 가능성이 있고 하기에 충분히 집어넣을 만한 재목입니다.



바로 이 사실을 SM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걸그룹을 홍보하는데는 드라마 혹은 예능이 가장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바로는 드라마는 그룹 전체보다는 멤버를 PR하는데
더 도움이 되고 예능이 더 그룹 PR하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소녀시대의 하차하고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현재 SM에서 가장 수입을 많이 안겨주는 사람은 소녀시대와 슈주일 것입니다.
아마 수입면으로는 소녀시대가 훨씬 더 많이 안겨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허나 언제까지 SM이 소녀시대 슈주에만 의존할 수는 없지요.


그에 대비할 카드를 꺼내야 합니다.
슈주를 대비할 카드는 샤이니가 있으니 어느정도 안정이 되가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샤이니의 예능감 / 팬 베이스는 슈주에게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샤이니는
꾸준히 나름대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헌데 소녀시대를 대신할 만한 준비될 그룹이 아직 SM에게는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것이 아마 F(x)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컨셉 이런걸 떠나서 수입면으로)




소녀시대는 이제 너무 커버려서 사실 예능에 굳이 나와서 PR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허나 F(x)는 한 번이라도 PR이 필요한 상황이지요.
SM 입장에서 보면 소녀시대를 예능에서 심하게 굴려왔기 때문에,
그녀들을 다른 곳에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F(x) 가 소녀시대를 국내에서 이제 서서히 메꿔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오히려 SM측에서는 이미 인지도와 팬베이스를 확보한 소시를 지지를 해주는것보다는
F(x)를 밀어주는게 더 미래를 위해서는 안전한 투자라고 할 수 있겠죠.
어차피 소시야 더 밀어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끌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왜 청춘불패 일까요?
일단 아직 F(x)의 예능감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무턱대고 새 프로그램에 집어넣을 수는 없죠.
예능감이 뛰어난 선배가 들어가도 망하는 프로그램이 한 두개가 아니거든요.
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때 이미지도 약간씩 손상이 가게 마련입니다.

윤아 대신 패떴2에 들어가기에는 패떴2 자체가 너무 불안하죠.
장동민을 집어넣었다고 하는데... 프로글매 자체가 갈팡질팡하니 단지 멤버만의 문제가 아닌것 같군요.



청춘불패는 일단 시청률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8%-12% 안팍으로 자체가 안정이 되어있죠.
즉 적어도 8~10%의 시청률은 나오기 때문에 딱히 프로그램이 망한다라는 생각을 하기가 힘든 것이지요.
물론 이제 써니와 유리/현아의 하차가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지만,
패떴2나 아니면 새 프로그램보다는 더 나은 입장일수 있습니다.

또한 가지 이유는 청불의 멤버 구성과 제작진의 성향입니다.
청춘불패는 7명이 대체적으로 화면에 한번씩은 꼭 잡히고 나옵니다.


패떴의 박시연이나 박해진은 만날때 잘때 빼고는 나오지 않은 적도 꽤 됩니다만,
청춘불패는 대체적으로 모든 멤버들의 분량을 골구로 나눠주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딱히 아주 강한 입담으로 승부하지 않아도 되는 프로가 청불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고, 훈훈한 장면으로 마무리 지을 수도 있습니다.
발군의 재치가 아니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또한 다른 멤버들에게 예능을 빨리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도 있을 것입니다.
6명과 함께 있다보면 자기도 욕심이 생겨서 더 분발해서 예능감을 더 빨리 키울 수 있겠구요
(효민의 경우가 그런 경우겠죠)

쉽게 예능을 배울 수 있고, 딱히 추락할 멤버나 뒤쳐질 멤버가 안될 수 있는게 바로 청불의 장점이기에
청불이 새 그룹이 들어가기에는 적당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이지요.

마침 해외콘서트도 있고 하니 자연스럽게 하차하면서 F(x)의 멤버를 자연스레 추천할 수 있겠죠.
새로운 멤버이기 때문에 청춘불패도 당겨볼만하고 또 SM이기 때문에, 쉽게 댕겨볼만도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러한 생각도 꽤 듭니다.



어찌보면 조금 억측같기도 그리고 과장된 것 같기도 합니다.
실제로 F(x)가 들어갈지 안들어갈지 모르는 상황이긴합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캐스팅과 관련되서는 소문이 나면 섭외가 되더라구요.
택연, 윤아, 그리고 조권 다 패떴2 처음에는 "아직 결정난게 없다" 라고 했지만,
결국 셋다 섭외되었거든요 ㅎ

아마 F(x)에서 들어간다면 외국인 멤버인 엠버 / 빅토리아 나 아니면
드림팀에서 승부근성을 보여주었던 크리스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쨋든 딱히 하차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도 유리와 써니가 하차한다는것이 모순적이군요.
솔직히 얼마든지 메꿀 수 있기 대문에 하차는 변명같이 느껴져요.

항상 적어왔지만 청불에서 써니의 가치는 정말 대단한 것이었거든요.
모든 멤버들과 잘 어우러지면서, 예능/다큐를 동시 뽑아냈던 멤버가 (개그돌 & 푸름이 주인) 써니니까요.


어제도 써니와 유리의 활약이 참 대단했는데 말이지요. 아무튼 이들의 하차가 참 아쉽네요.
누가 메꿀지는 모르지만 이 둘의 커다란 자리를 메꾸기는 조금 힘들듯합니다.
허나 메꾼다면 또 응원해줘야겠죠.. ㅎ

* 어제 글을 썼는데.. 결국 F(x)의 빅토리아가 들어갔네요.
두자리 남았는데, 아마 방과후나.. 나머지 신인 그룹 혹은 현재 참여하는 그룹중에
하나 더 꼽겠죠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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